누구나 시세앞에서는 두렵다. 한치 앞을 내다볼수 없는 것이 파생매매이며 인생살이기도 하다. 육신의 두눈은 있어도 시세을 보는 눈이 없어 장님과같이 앞을 보지못한 상태로 파생판에서 밥을 먹고 살겠다는것은 탐욕이고 그 탐욕이 남기는 상처는 일생동안 짐이되고 자본주의 사회에서 비주류로, 힘없는자로서 살수밖에는 없다. 가격을 외우세요,모르면 밤을 세워서 외워야 살길이 보이며 가격을 외우다보면 시장의실체가 옵...
아직도 파생은 빠른 시세 움직임이므로 1분봉,3분봉,5분봉으로 매매를 하고 있다면 마음을 바꾸어야 살길이 보인다. 버리지 못하면 죽는다. 어설픈 파생지식으로 세계에서 제일큰 우리파생시장에서 1,3,5,10,30분봉으로 시세를 잡겠다는것은 두말할 필요없이 스스로 지옥문을 향해 걸어가고 있음도 또한 명심해야한다. 시세의 시 짜도 모르는 자칭전문가나 애널들,그들은 매매를 하는 인간들이 아니다. 매매를 하지않는사람은 ...
파생으로 상처를 입었다면 파생으로 치유해야한다. 사람이 살다보면 누구나 아픈기억은 있다. 그 아픈 기억을 한번으로 끝내고 싶거든 파생판에서는 자기절제와 매매에 대한 확실한 자기검증없이 옛날의습관을 반복해서는 길이 없다. 오늘은 2.50 법칙 하나만 적용해도 파생판에서 얼마나 많은것을 얻을수 있는지 보자. 9시25분 콜 217.50 2.50붕괴 그러나 그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는 반대편 풋의 대항마가 2.50을 돌파하고 ...
파생의 첫출발은 차트가 아니다. 파생의첫시작은 가격외우기부터 시작된다. 유치원생으로 되돌아가 구구단 외우듯이 가격을 외워야 파생판에서 미래가 있다. 왜 그런가는 이시장의 태생적 한계 때문이다. 그럴듯한 미사여구나 변명으로 우리시장을 논하지만 결국 우리시장은 옵션시장이 될수밖에 없는구조이다. 옵션시장중에서도 막대한 자금력을 보유한 매도자가 증거금이란 무기로 그들 고유영역을 만들어 놓고 시세를 만들...
아침 9시 장이 시작되기전까지 장을 예측하는것은 무의미하다. 쓸데없는 에너지 낭비이며 그럴시간이 있으면 최소 등가옵션이라도 정확히 외워서 시초가가 뜨면 적응하는것이 더 효율적이다. 시초가가 뜨면 먼저 보아야할것은 선물시초가가 210.70이면 양210의 옵션에서 부터 하루 역사는 시작된다. 즉 양210에서 저울추가 반드시 가격에는 존재한다. 예를 들면 전일 교차가격 4.45 또는 마디가격이 장의기준을 되는것이며 그...
전일 양210에서 형성된 풋의 가마디 1.31 와 1.58과 2.85라는 마디가격만 알고있으면 파생매매는 즐겁다. 막연한 감이나 그리될것이라는 생각으로 호가창을 보고있다면 그는 무책임한 거사님이다. 갈곳이 정해져있다. 이시장의 냉혹함을 맛보지않으려면 왜 이파생시장이 옵션가격으로 통제되는가? 모르면 밤을 세워 고민해보길바란다. 그 누구도 대신해주지 않는다. 아침 9시 콜207의 마디가격 2.85돌파실패 즉 2.85를 돌파못...
파생시장이 어렵다고 한다. 인정한다. 그러나 묻고싶다. 편하게 돈버는 방법이 있느냐고. 가격을 알고 마디가격이 시장의 중심이라는것을 아는 사람에게는 이시장의 주체성님들이 어떤의도와 가격을 가지고 시장을 조율하는지 장중 극명하게 알수있다. 그럼 마디가격 1.58로 어떻게 시장을 조율하는지 차트를 통해서 검증해보자. 1.58은 11월4일 콜로 마디뒤집기에서 발생한 마디가격이다. 먼저 등가옵션 콜205를 보자. 11월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