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은 하고 싶은데, 쌀쌀한 바람을 피하고 싶다면 버스투어는 어떨까. 버스는 시간도 절약되고, 다리품도 줄일 수 있어 게으름쟁이 여행객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거리 곳곳에 피어 있는 봄꽃들을 보면서 아직 움추린 마음을 다독이는 데도 더없이 좋은 하루가 될 것이다. 박물관/미술관 투어버스 매월 넷째주 일요일은 문화와 친해지자. 서울문화재단에서는 시민들이 쉽고 편하게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매달 마지막 주에 ...
▲ 양평군 명달리 명달리계곡(양평군 서종면 명달리)은 양수리에서 카페촌을 지나 수입리에서 찾아 들어가면 된다. 초입의 카페촌에서 ‘이항로 생가’까지 가는 길엔 마을이 연이어지는데 길이 좁고 표시가 제대로 되어 있지 않아서 초행자는 헤매게 된다. 생가를 지나 더 안쪽으로 들어가면 명달리 생태체험 마을을 만난다. 이 마을에서 임도를 따라 올라가면 가마소, 병풍소, 박쥐소 등 소와 여울목이 겹겹이 이어진다. 울...
오지여행-양평 유명산 갈현마을경기도에도 오지마을이 있다. 마을 앞 계곡물을 입 대고 마실 수 있고, 늦여름이면 반딧불이가 온 하늘을 현란하게 수놓는 곳. 평일에는 마을 주변에서 사람의 그림자를 보기 어렵고, 산지 사방이 산과 산으로 첩첩이 가로막혀 있는….해발 600여m의 유명산 산중에 들어앉은 경기도 양평군 옥천면 갈현마을이 그곳이다. 그 많은 카페와 러브호텔이 연상되는 양평에 갈현마을 같은 오지가 존재한...
http://www.tourguide.co.kr/local/home.htm?Country=200 전국의 관광지 싸이트 http://k.daum.net/qna/openknowledge/view.html?category_id=KB&qid=2gPEc&q=%C0%FC%B1%B9%C7%C7%BC%AD%C1%F6&srchid=NKS2gPEc 전국의 계곡과 폭포 전국의 자연휴양림입니다. 보시고 가까운곳 선택하여 즐거운 여름휴가 보내세요
국내여행 준비물 **꾸리기에 앞서 보따리 꾸리기는 혼자냐 둘이냐, 잠자리와 취사 방법에 따라 모든 것이 달라진다. 배낭을 꾸리기 전에 1. 잠은 어떻게 할 것인가? 2. 식사는 어떻게 할 것인가? 3. 혼자인가, 둘인가, 세명인가, 아니면 그 이상인가? 4. 장비 구입은 1회성인가? 아니면 계속 사용할 것인가? 를 먼저 정하여야 한다. 아래의 준비물은 하절기에 도보, 야영, 취사를 하는 여행 중에 필요를 느꼈던 것을 모두 적어...
대표적인 국내오지마을 1.영월 와석리 어둔마을 김삿갓의 방랑벽을 잠재운 곳으로 그의 거처와 무덤이 있다. 와석리는 어래산과 마대산 사이를 흐르는 남대천의 중,하류에 자리를 잡고 있다. 이것이 발전을 하지 못하고 오지로 남겨져 있는 것은 행정의 사각지대이기 때문 , 찻길에서 20리를 걸어 들어가야 하는 열악한 교통사정이 겹쳐 더욱 사람들의 발길이 뜸하다. 이곳의 특색은 한마디로 절경이라는 점. 산과 물이 어우러...
①인천 옹진군 덕적면 소야도와 굴업도 인천 연안부두(032-887-2891)나 경기 안산시 대부도 방아머리 나루(032-886-3090)에서 덕적도로 가 진리나루에서 갈아타야 한다. 굴업도는 하루 한 번 운행하는 ‘해양호’로 1시간가량 걸린다. 10가구가 살며 고운 모래의 백사장과 야생화로 유명하다. 방목한 흑염소들이 기암절벽에서 뛰노는 모습도 볼 수 있다. 소야도는 진리나루에서 수시로 운행하는 배로 5분 거리. 간조 때 수km ...
강원도에는 오지마을이 참 많이 있다. 그 중에서도 손꼽히는 오지는 영월, 정선, 평창으로 옛부터 이름이 나 있지만, 이제 평창지역은 각종 리조트 시설과 동계올림픽 준비에 대한 개발들로 인해 예전의 오지가 사라지고 있는 추세에 있다. 그나마 정선과 영월지역에는 아직도 때묻지 않은 자연만을 즐길 수 있는 오지마을들이 두루 존재해 있는데, 이번에 소개할 곳은 정선의 오지마을 중 한곳인 함바위골이란 곳이다. 정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