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년 . 11월 10일 화요일 . 날씨 ; 흐림 오늘 비가 오고 나면 ... 기온이 떨어 진다는데 ,, 다행히 수능날은 안 춥단다 ! 내년 요 맘때면 . 다른 엄마들 처럼 ... 학교 대문벽에 엿다발을 붙이고 대박을 기원해야 하려나? 사고로 ,, 원치 않게 휴직을 하고 있는 나 !!! 내년
비. 상. 시. 국. 이다 !!! ( 나라 안.팎 으로 ,, 내 가정사 안.팎 으로 **** ) 이런 저런 걱정으로 ... 조기 퇴원하여 통원치료 받은지 5일째 !!! 정말 . 죽을맛 이다 ! 아파트에서 병원까지 먼 거리는 아니지만 ,, 목발 없인 걷지 못하니 콜택시로 직행한다! 접수하고 . 기다리고 . 치료받고 . 홈으로 돌아오면 어느새 날이 저문다 !!!! 기브스 풀면 ...... 금방&
꿈에도 그리던 ... 퇴원을 오늘 했다 ! ( 시월이 다 가기전 에 ) 골절된 뼈가 완전히 굳고 . 완치 되기 까지는 몇달이 걸리는 현실 인지라 ~ ~ ~ 얽히고 섥힌 여러 상황들을 ,, 병원에서 한숨지며 고민 하느니 기도하는 맘으로 지혜를 구했다! 일단 .. 퇴원한 후에 월요일 부터 한달동안 물리치료를 받는 걸로 결정하고 ............. 6주간 의 병상 &nbs
하루하루 내 자신과 싸우면서 { 장미공원 } 의 완성도를 삼분의 이 정도로 끌어 올렸다 !!! 하나를 얻으면 하나를 잃어야 한다는 것에 말할수 없는 서글픔을 느낀다 ~!~ 사고 직후엔 ,, 너무 통증이 심해서 간병하는 누군가가 있는 것으로도 족했고 ................... 조금씩 회복되어 병상의 답답함과 괴로움을 이겨 내려고 시작한 ( 만들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