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의 시가전 스킨은 무리일듯 싶고 오늘 그린 Last Lancer라는 그림을 스킨으로 만들어 볼 생각입니다. 사진 설명 들어가죠.. 왕국의 한 언덕, 그 곳에 노병 하나가 서있다 그는 마지막 창병, 그에게 쓸쓸함을 달래는 길은 저 황혼을 바라보는 것 뿐일지니.... 저 위에 날라댕기는 헬기는 UH-111입니다. 원래 CH-111이었으나 설정상 컨테이너로 보병 수송,전투, 폭격시스템을 갖출 수 있는 헬기이기에 다용도 헬기로 고쳐버...
오늘 다행히도 영어수업시간에 말하기 테스트를 해서 제 분량만 하고 그림 그리면서 놀았습니다. 그러고는 냉큼 이걸 그렸습니다. 뭔가 추잡하군요. M-20C를 들고 있는 병사라는 컨셉인데...;;; 하아... 권총하고 소총을 다양한 구도에서 그리는 연습이 절실하게 필요할 듯 합니다...;;; 대략 홀스터 안에 권총은 안습...... 어쨋든 뭔가 엉성합니다, 그려....
(확대 필수!!!) 안녕하세요, 부산촌놈입니다.. 이번에 전차의 포탑을 한번 디자인 해봤습니다. 그런데 그리고 보니 포탑이 좀 큰것 같습니다? 장갑의 각도가 방어력을 좌우한다는 소리는 익히 들어 알고 있었습니다만, 실제로 디자인해보니 어렵더군요. ㅡ,.ㅡㅋ 지금 현재 헤룩시아군 주력전차와 미군 주력전차의 디자인을 대충 마무리 지었습니다만, 태클의 쇄도할 듯 싶군요, 끄응..... 역시 무기 디자인은 아무나 하는 게...
오랜만에 컨셉아트란에 그림을 업로드 하네요. M-20의 디자인을 알아채지 못할 정도로 경미하게 리모델 했습니다. 이제 당분간 M-20 디테일업 및 디테일을 외워야겠군요. 사진 설명 들어갑니다. 맨 위의 것이 기존의 M-20... 미국방성에서 제작했지만 웬지 허접해 보인다는.... 두번째 것은 M-20A... 레일을 단 것으로 그리 크나큰 차이는 없다. 지구의 무법자들이 기존의 M4나 각종총기에 악세사리를 가지고 놀기 시작하자 ...
랄슨 대위의 군장을 끄적여봤습니다. 대략 쇳덩어리..... 그런데 이거 그린다고 새벽 늦게까지 눈뜨고 있었던 저는 용자..? 잡설 그만두고 머리에서 발끝까지(발끝이 그게 종이가 모자라서...)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헬멧은 일반 헤룩시아 보병과 다를게 없습니다. 고글도 마찬가지 헬멧에 야시경 및 망원경을 달았습니다. 삐죽 튀어나온 건 일종의 멀티캠 같은거(화상통신을 위한 것..) 화상통신하려면 이어폰과 마이크도 ...
다음 블로그를 개설했습니다. 현재 네이버 블로그와 야후블로그, 이글루스 블로그를 운영 중인 부산촌놈이라고 합니다. 우선 저는 SF/밀리터리 분야에 엄청 관심이 많은 중학생입니다. 훗날 만화가가 되길 기약하는 중학생이라고 설명할 수도 있겠지요. 네이버 블로그는 올해 2월달 열어서 현재까지 활발한 활동 펼치고 있고요, 야후, 다음, 이글루스는 아직 비활성화 되었답니다. 혹시 저에 대해서 많이 궁금하신 분들은 http...
그림노트 다시 들고 왔습니다. 또 안 까먹어서 다행이네요. 이번에는 중앙왕국수비대 수정본과 변방왕국수비대 그림을 올려봅니다. C.O.G 라는 알파벳이 방탄복에 쓰여있네요. 중왕왕국 수비대라는 뜻이지요(Central kingdom Of Gurjan) 중앙왕국 보병은 일단 개화기 전부터 사용되었던 제복을 걸칩니다. 또한 계급도 깃털로서 표현합니다. 헬멧은 개화기 이전까지는 일반철모를 썼지만 개화기 이후 방탄헬멧을 도입 중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