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방주인
이야기와 사진이 있는 공간
2200년 1화  | 2200년 2009.11.02 13:15

제국 궁 1214호는 화려하고 고풍스런 동양의 미를 자랑하는 방이지만 지금은 짙은 어둠으로 가득 차 그 모습을 감추고 있었다. 모니터에서 나오는 희미한 빛에 의해 붉은 벽과 황금 옷을 입은 용의 모습이 살짝 보일 뿐이었다. 대신 방에는 매스꺼울 정도로 진한 향냄새가 ......

넋두리  | 넋두리 2009.09.08 16:18

비가 참 청승맞게도 쏟아졌다. 나무를 하러 산에 갔다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잎이 넓은 나무 아래로 들어갔다. 그러고 한참 앉아 있으니 언젠가 들은 얘기가 다시 생각나 한숨이 나왔다. 난 왜란이 한창 일 때 태어났다. 왜놈들이 온 산천을 뒤흔들어 놓은 것도 ......

임.수..  | 직접 찍은 사진 2009.09.03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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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  | 직접 찍은 사진 2009.09.03 1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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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찍은 사진 2009.08.2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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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 직접 찍은 사진 2009.08.26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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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찍은 사진 2009.08.21 1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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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접 찍은 사진 2009.08.17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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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자  | 직접 찍은 사진 2009.08.1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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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라스토크 3-61화(완결)  | 아트라스토크(완결) 2009.08.11 11:32

일은 일사천리로 이루어졌다. 사사야키는 나리야키의 죽음이 수라카스족의 기습 때문이며 곧 반격을 가해 수라카스족을 완전히 제압했다고 시츠에게 보고했다. 시츠는 나리야키의 죽음에 크게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사사야키의 말이 사실이 아닐지도 모른다는 의심이 들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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