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로 국내에서 수집해 해외로 판매하는 제품 입니다 It's my selling item packgae LDPE(Low Density PolyEthylene) film scrap, make pressed in bale for 40 foot container loading it's only natural color and see the picture some dirty on s
2008년도는 태양전지 업계의 주요 소식중에 하나가 독일 Q-Cell 세계1위 등극입니다 독일정부의 강력한 지원책 덕분에 전세계 태양전지 소비량의 50% 이상을 소비하는 (2008년에는 스페인에 밀려서 2위) 세계 1위 시장을 가진 독일이었지만 사실 태양전지 생산에 있어서는 일본업체들에게 많이 밀리는 형국이었지만 드디어 작년 새공장을 완공하고도 원료 수급이 원할하지 못한덕에 막대한 자본을 투자한 새공장을 제대로 돌...
지난주 금요일 대만 국회를 통과한 그린에너지 정책에 따르면 앞으로 대만은 현재 얃 2.287GW로 전체 전력생산에서 5.8%를 차지하는 재생가능 에너지를 6.5-10GW 증설한다는 계획입니다 이정책에 따라 앞으로 재생가능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경우 세금감면은 물론이고, 투자비에대한 저리 융자 및 생산된 전기를 Taiwan Power에 판매할수있게 하는 이번 정책은 더불어 2025년에 가서 CO2배출량을 2000년 수준까지 끌어내린다는 ...
인용된 자료와 수치는 2008년도 하반기에 수집된 자료 이므로 미국발 금융위기에 따른 세계 경제침체에 따라 변동사항이 있을수 있습니다 미국의 Cd-Te 박막 태양전지 제조업체인 "First Solar"사가 보여준 경이적인 실적이후 세계의 주요 태양전지 업체인 Q-Cell, Sun-Tech power, Sharp 및 E-Ton 들도 속속 박막 태양전지 시장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세계의 주요 태양전지 제조업체들이 몰려있는 독일, 일본, 중국 및 대만 중...
전세계적인 경기침체에 over capa.의 메모리 반도체 업체들은 중대한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 느낌입니다 비록 반도체 경기가 호전되고 잇다고 해도 아직까지는 삼성전자를 제외한 다른 메모리 반도체 업체에게 봄은 멀기만 합니다 이런와중에 삼성전자가 기흥공장에 30MW의 태양전지 공장을 건설중 이라고합니다 대만에 유명한 메모리 반도체 회사도 태양전지 시장에 참여 한다고 발표 했고요 LG전자는 이미 생산라인을 깔고있...
실리콘 웨이퍼를 기반으로하는 전통적인 태양전지업계의 원가절감은 주로 원가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를 줄이는 일입니다 대략 4-5년전에 300마이크론이 넘어가던 태양전지용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는 200-220마이크론이 현재 시장의 대세이며 일본이나 독일쪽에서는 이미 180 혹은 170마이크론으로 줄어들었고 시장의 요구에 부응하는 자르는 기술의 발전에 힘입어 150마이크론 이하의 제품도 빠른시간 내...
현재 세계적으로 시판 되고 있는 태양광 발전을 위한 태양전지를 이용한 모듈및 판넬은 크게 나눈다면 단결정(mono) 혹은 다결정(multi or poly) 실리콘(silicon) 웨이퍼(wafer) 를 기반으로하는 전통적인 실리콘 태양전지와 1990년대 후반에 상용화된 박막(thin film) 태양전지로 분류 할수 있습니다 실리콘 웨이퍼(silicon wafer)를 base로 하는 제품 실리콘웨이퍼를 기반으로 하는 전통적인 실리콘 태양전지는 상대적으로 ...
독일의 Scott Solar 는 나노 테크롤리지로 유명한 연구소인 IMEC 와 함께 향후 3년간 전통적인 실리콘 웨이퍼 베이스 태양전지의 효율향상과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를 줄여 원가절감을 꾀하기 위한 산학협동을 시작 한다고 발표햇습니다 이들의 목표는 3년내에 20%이상의 고효율 태양전지를 상용화 시키고 기존에 150-200마이크론인 태양전지 제조용 실리콘 웨이퍼의 두께를 40마이크론 까지 떨어뜨려 원가절감을 꾀한다는 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