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이 넘어버리니... 이제 결혼을 하든지, 아님 혼자 살든지 결정을 지으라는 암묵적인 ..ㅡㅡ; 눈치가 보이더라.. ^^;; 요즘 결혼 연령대가 많이 늦어지기야 했으나.. 돈 많고, 능력되는 골드 미스가 아닌 다음에야..ㅡㅡ;; 나이만 먹어가는 처자는 서러운 인생이 되버리는듯 하다..ㅡㅡ; (나말이다..쩝.태클금지^^;) 해서 결혼을 하자! 결정을 보긴 했는데..ㅡㅡ;; 당췌 이게 소꼽놀이 마냥 했다가 맘에 안들면 엎을수 있는...
결혼이 첨이다 보니..모든게 낯설기만 하다 옆에 친구들 결혼할땐 모든게 다 있는곳에 친구하나 곱게 입혀 자리한 것 같더니만..ㅡㅡ;; 스, 드, 메 니, 폐백, 이바지...ㅡㅡ;; 뭐 하나 쉬운게 없고, 다~~복잡하게만 보인다.. 쩝.ㅡㅡ; 먼저 웨딩샵을 결정해야지.. 요즘은 예식장 패키지로도 포토찍고 뭐 다 하긴 하지만..ㅡㅡ; 그래도 드레스가 더 이뿌고, 사진 더 잘나오는건 웨딩샵이 더 좋은거 같다 웨딩샵은 아무래도 드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