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부터 라이프 스타디<마태복음> 추구를 시작하였습니다. 오늘은 마태복음 2 - 왕의 조상들과 신분 에 관한 것을 읽었습니다. 아브라함 1. 부르심 받음- 누가복음은 하나님의 구원에 대한 책인 반면에 마태복음은 왕국에 대한 책이다. 우리는 아담의 후손들이었지만 이제는 아브라함의 후손들이다. 2. 믿음으로 의롭게 됨- 타락한 사람들은 그들의 역사를 의지하지만 부르심받은 자들은 하나님의 역사를 믿고 그들 자...
주님, 저는 말씀을 추구해도 이해 되지 못하는 것도 많고 신언을 해도 제가 체험한 주님을 제대로 말해내지 못할때도 많고,, 주님에 대해 아는 것도 너무도 작은 자입니다. 하지만 , 말을 잘하고 지식적으로 많이 아는 것뿐만 아니라 제가 그리스도를 충분히 체험하고 누린 그리스도를 말해내길 원하고 또한 그것이 마음처럼 되지 않았을 때에 주님께 가져가며 더 성장하기를 기도하게 하소서! 주님 저를 계속 성장 시켜주소서...
요즈음 오직 휴대폰과 인터넷, 전화로 의사소통을 하게 되는 것이 아쉽습니다. 누군가 직접 쓴 편지는 사람의 마음을 더욱 기쁘게 해요. ㅎㅎ 그 글씨에서 그사람의 마음의 노력들이 보이거든요 그래서 오늘은 고마운 사람들에게 직접 쓴 편지를 보내보려고요 우체통으로 슈웅~~~~
학원에 다니기 시작하면서 오고가고 버스를 타고 다닙니다. 예전에는 MP3에 최신가요를 다운받아 들으면서 다니곤 했는데 지금은, 창밖을 보면서 기도하면서 집에 갑니다. 그런데 최신가요를 들으며 집에 갈때에는 그렇게 멀었던 길이 너무나 짧게 느껴지는 이유는 무얼까요@_@ 너무도 놀랍습니다. 이렇게 달콤하신 주님을 여태 외면하면서 살았다니.. 아직 저의 기도는 "~해주세요. ~도와주세요.~ 원합니다." 이런 기도가 전...
신 4:24 여호와 그대의 하나님은 삼키는 불이시며, 질투하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본성과 성품에 부합하지 않은 모든 것은 반드시 태워져야 한다. 만일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방문을 체험했다고 말하면서 자신의 죄들과 부정함에 관해 느낌이 없다면, 그 사람에게는 참된 성령의 만지심이 없는 것이다. 하나님은 부는 바람으로 우리에게 오시고 덮는 구름으로 우리와 함께 머무신다. 그분의 빛 비춤 아래 있을 때 ...
교회 안에서 우리의 말과 행동은 오직 주님만을 목표삼아야 합니다. 나를 위해 계획하고, 나를 위해 행동하고, 나를 위해 말하는 것은 자아에게 먹이를 주는 일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자아를 버리고 합당하게 행동하고 말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때로는 너무 까다롭고 지키기 힘들때가 있습니다. 항상 우리는 연약하고 실패하지만 매순간 회개하고 자백함으로 우리의 자아를 버리고 주님께 나아가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