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일이다. 6월 28일 오후 2시 5분.... 대구 동성로에 있는 C** 영화관에 스파이더맨의 샘 레이미 감독이 만든 드래그 미 투 헬을 보러 갔다. 와우! 너무나 설레이는 이 마음~ㅋ 여느 때 처럼 입장할 때가 되어 팝콘과 콜라를 사 들고 애인이랑 같이 좌석에 앉아 여느 때 처럼 팝콘과 콜라를 먹으며 여느 때 처럼 영화 감상할 폼을 잡았다. 광고가 시작된다.
3년 전. 답답했다. 3년 전. 국회에서 통과된 비정규악법. 2년 동안 비정규직 계약을 법적으로 보장해주고 2년이 지나면 가혹하게도 해고할 수 있게 만든 것이 현재의 비정규악법이다. 그러나 그 당시에는 2년 계약이 만료되면 정규직으로 전환할 수 있게 해준다며 오만가지 감언이설로 좋은 법이라며 국민들을 꼬드겼다. 그러던 그 양반들이... 지금은... 내일이 되면 대량 해고가 될 것이라며 비정규 악법을 뜯어고쳐 비정규...
글이 길다면 요점만 짚어보겠습니다! 1. 버스 재정 적자를 핑계로 5월 17일부터 휴일, 공휴일 감차(감회) 운행 시행! → 버스 기다리는 시간 늘어남 2. 재정 적자의 원인은 준공영제라는 제도에서 찾아야 함 3. 감차(감회) 운행으로 인한 비용 절감 미비 4. 대구시는 감차 운행 전과 비교해서 수익금이 비슷하며 시민들 불편이 미비하다고 주장 5. 이는 시민들이 불편해도 어쩔 수 없이 버스를 타야만 한다는 사실을 역설해 줌...
휴일 감차 한달이 훌쩍 지나 지난 6월 26일 대구는 유난히 뜨거운 날씨를 뽐내었다. 이런 날씨 와중에도 대구 시청 별관 앞에서는 달구벌 버스 노동조합이 대구 시내 버스 감차 관련 집회를 개최하였다. 현재 대구시는 버스 재정 적자를 이유로 지난 5월 17일부터 공휴일과 일요일 버스 감차를 시행하였고 이로 인해 시민들의 불편은 늘어가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시는 감차로 인해 배차 시간이 평소 1분이 늘었다고 이야기하...
MB, 대운하 추진 않겠다고 밝혀 이명박 대통령이 29일 '임기 내 대운하 추진 않겠다'는 발언을 했다. 오전 18차 라디오, 인터넷 연설을 통해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대운하가 필요하다는 믿음에는 변화가 없지만 이 문제가 정치적 쟁점이 되어 국론을 분열시킬 위험이 있었기 때문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지 않는 한 하지 않겠다고 밝힌 바 있다고 언급했다. 또한 4대강 사업은 대운하와 내용이 다르며 21세기 가장 중요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