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픽 시즌의 시작을 알리는 2009-2010 ISU 피겨 시니어 그랑프리 에릭 봉파르 대회를 세계신기록인 210.03점으로 제압한 김연아(19) 선수에 대해 일본 언론들도 상찬을 늘어놓고 있다. 17일 새벽 여자 싱글 쇼트프로그램(SP)이 끝난 후 일본의 3대 스포츠 신문은 다음과 같은 제목의 관련기사를 그 다음날(18일자) 조간에 실었다. "연아는 다른 차원, SP 역대 2위" (닛칸스포츠)"여왕 연아의 관록, 세계 최고점 기록할까?"(...
연아양 단순한 점수로 비교하는 것.. 이젠 의미가 없다는 것이 개인적인 판단입니다만.. 논란.. 끊임이 없으니... 밑에 그림 참고하시고. 게시판에서 분란글 유도하는 사람들에게 넘어가지 마시기를.... 포디움에서 단 한 차례 밀려난 적이 없는 연아양입니다. 게다가 부상없을때 연아양이 얼마나 무서운(?)지도 잘 보여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