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 A N A D A............N I A G A R A



나이애가라 Park Way 따라.




501




이 광활한 들판에

가을이 오면

江 따라 부는 바람에

호수 타고 넘어온 바람에

포도香이

온 들판을 덮고,

질좋은 와인香이

하늘까지 덮을것이다.


나이애가라 江을 따라

북으로 오르는 파크웨이.

江이 굽이치며 소용돌이치는

whirl pool 절벽위에 머물다

강을 가로지르는 스페니쉬 에어로카를 탄다.

         
평온하나, 단조롭지 않은 길을 가다.

문득 만나는 작은 교회.

Way Side Chapel 의

넓은 포도밭앞 그늘 아래서 불어오는

싱그런 봄바람에 가슴을 열고,        

짧은 달콤한 휴식.


온타리오 호숫가에 연한

19세기풍의

아름다운 영국풍의 소도시.

나이애가라 온더 레이크.

소박하고도 클라식한 느낌의

숲속의 하얀 도시를

천천히 산책하는 행복함.

퀸스트리트의 작은 시계탑앞에서

푸른 하늘을 본다.


**** 아름다운 작은 도시  나이애가라 온더 레이크에서의

필름을 다 잃어버린 탓으로 소개드리지 못하는 아쉬움이 큽니다.




502

503

504

505

506

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