때가 왔다, 때가왔다.

야훼 하느님의 역사적 진실이 밝혀질 때가 왔다.

천상 최고의 하느님은 오직 야훼 한 분 뿐이다.

 

태고적부터 야훼 삼신 하느님을 숭배하며

천리를 신앙했던 대한민국인은 각성하고 깨어나라...///

 

8천만 大韓國人아...!!!

천주교(기독교)의 야훼 하느님과
 대한민국 애국가의 하느님과 다르겠는가?

 

또 대한민족이 신앙했던 삼신할매 와

천주교의 야훼 할머니와 어찌 다르겠는가?


 

     야훼(여와,여호와) 하느님은
아버지가 아니고, 삼신 할매이시다. 

 태호복희, 여와(女媧)는 남매(男妹)이며, 부부로서 인류의 시조이며, 인류문명의 시조이며, 인류를 구제하신 종교의 조종(祖宗)이며 세계 모든 종교계에서 숭배하고, 신앙할 하느님으로 밝혀졌다. 특히 고조선 삼한의 진한왕은 야훼 삼신 할머니에게 제사를 주제한 제사장(祭司長)을 단군(壇君)이라 칭했습니다.

 

[태호복희,야훼는 남매이며, 부부] 라는 사실은 반신반의하며 논쟁할 사안이 아닙니다.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은 지상에서의 행적이 분명한 역사적 인물이며, 고대문헌과 중국각처에 태호복희, 여와(야훼)하느님의 신상을 비릇하여, 유적물이 명확히 입증하고, 이미 수천년 전부터 전래되어 세상에 널리 공인(共認)된 학설입니다.


大韓民國은 인류의 부모국이며,

세계4대문명과 종교의 원천국으로 밝혀졌다.


우리나라의 역대 국왕은 제천단에서

동방의 청제 태호복희, 야훼 호천상제에게

제사를 주제했던 제사장의 나라로 밝혀졌다.


태호복희는 인류문명의 시조이며,

그의 부인이며, 여동생이 바로 야훼 하느님이시다.


태호복희, 야훼 하느님(천주, 옥황상제, 북두칠성 두모)은

인류의 부모이며, 4대문명의 시조이며, 종교의 조종으로서

곧 야훼 하느님은 사람이며, 사람이 우주를 운행하고 있습니다.

 

                       역사는 민족정신(혼,넋,얼)이다

대한민국의 역사는 우리 국민의 손으로 만든 역사가 아니고,

나라를 잃은 일제식민지시대에 대한제국을 영원히 멸망시키기 위해

왜적과 식민사학자 이병도의 손으로 만든 망국적 치욕의 역사입니다.

 

그 나라의 국사는

대한민국 국민으로 만들고,

역사는 민족정신이며, 국체와 같다.


대한민국 현실의 역사는

머리는 짤라 없애고, 몸통은 전신이 유린되어

오늘날도 피를 철철 흘리며, 신음 하고 있으나

그 누구도 치유 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러 얼빠진 민족이 되었다.


머리는 짤려 혼이 없는 아귀들이 태어나서

아수라 같이 날마다 정쟁과 전투를 일삼아서

결국 허리는 두 동강이로 짤리게 된 그 원인은

결코 대한민국 유령의 역사와 무관하지 않다. 


오늘날도 남북이 서로 잡아먹기 위해

총부리를 겨누는 아수라 족이 되고 말았다.


고대는 왕족(양반)이 권력을 장악했으나,

현세는 전투를 즐기는 아수라(쌍놈)들이 태어나서

원귀들이 권력을 잡고 부귀영화를 누리는 혼돈 세상이 되었다.

 

     ▲ 태호복희, 야훼 삼신 하느님의 신상(神像)

 


자신을 낳아 길러 주시는

야훼 삼신 하느님의 신상(神像)을

두 눈으로 확인 하고도 반신반의하며 깨닫지 못하고,

알아듣지 못하니 어찌 청맹이 들이 아니고 무엇인가?


머지않아 야훼 하느님이 강림하시어

지상선국(地上仙國)을 이루어 공존하기 전에

먼저 “종교적 일대심판날”이 점점 다가오고 있다.


나를 태어나게 하시고, 숙명을 결정하며,

사후(死後)에 인과응보에 따라 6도로 심판하시는

북두칠성의 두모, 야훼 삼신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기 바랍니다.

 

 

대한민족이 태고적 부터 숭배했던
天主(천주), 상제(上帝), 삼신(三神)을
현세 사람들은 하느님이라 칭하고 있습니다.

天主敎(천주교)의 여호와(야훼) -> 하나님
天道敎(천도교)의 侍天主(시천주)의 -> 天主(천주)와
도교(道敎)의 옥황상제, 북극대제, 북두칠성의 두모(斗母)와
고조선 단군왕검이 제천단에서 제사를 올렸던 삼신(三神)과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 하느님은
각각 다른 하느님(天主, 上帝, 三神)이 아닙니다.

 

또한 서양신(이스라엘 민족 신)으로 인식하고 있는
천주교의 야훼(여와,여호와)는 다 같은 한분 하느님이시다.

여호와 옥황대제는 일(日), 월(月), 풍(風), 우(雨) 등을 관장하고
인간들의 길흉화복, 생노병사, 수명, 등을 주관하는 삼계 최고의 삼신이다.



人命在天(인명재천)
사람의 목숨은 야훼 삼신 하느님에게 달려 있다.
사람이 오래 살고 싶어도 오래 살지 못 하는 것은
이미 하느님으로부터 운명을 받고 태어났기 때문이다.

인과응보에 의한 天命(하느님의 심판, 4주8자)으로 태어난 사람은
정해진 숙명으로 살아갈 뿐이며, 자신 뜻대로 어찌 할 수 없다는 뜻이다.

현생에서 자신의 뜻대로
얻을 수도 없었는데 하물며 일생을 마친 후에
어찌 자신의 뜻대로 천당(극락)에 들 수 있겠는가?

다음생(후생)에 좋은 인과(因果)를 받기 위해서는
야훼 하느님을 올바로 깨닫고, 오직 적선(積善)외에 없습니다.


지구별에서 여정(旅程)을 마친 후에 후생을 위한 덕선(德善) 중에

인류시조성전건립에 동참하는 일 보다 더 큰 선행을 없을 것입니다.


8천만 대한민족은 종파를 떠나서

인류시조성전건립에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 야훼 하느님의 진실
  • http://blog.daum.net/looktrue/13722450
  •  

                        인류시조성전건립회

     한국정신문화선양회 

    http://www.coreaspirit.com/

    우442-834 수원시 팔달구 고등동 10-19

    전화 : 031-253-0732 // HP=010-4622-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