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오동정천 하천정비 장마철 이전 조기준공

 

 

농경지 상습침수피해 예방

 

 

 

  


  

익산시(시장 정헌율)는 여름철 우수기 집중호우로 인한 하천범람으로 농경지 상습적 침수피해가 발생한 망성면 어량리 일원 오동정천 소하천 정비사업을 마무리하고 장마철 이전 조기 준공했다.

 

 

 

 

오동정천은 하천 통수단면이 부족해 우천 시 상습침수로 매년 우수기 침수피해가 발생해 시는 주민 재산과 인명피해 예방을 위해 2014년에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201510월 착공해 올해 6월 공사를 완료했다.

 

 

 

 

이 사업은 낭산면 어량리 일원 약 740m 구간으로 총 26억원(국비 13, 시비 13)을 투입해 하천준설과 친환경적 자연석 제방을 축조해 생태하천 복원에 중점을 뒀는데 하천 통수단면을 확장하고 호우피해를 예방해 주민 농업생산력을 높여 농가소득 증대에 크게 기여할 전망이다./익산 고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