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내년 국가예산 확보 총력전

 

 

지역정치권 연계, 국가예산 5000억 시대 위한 국회단계 대응

 

중점추진사업 반영 위한, 정책건의 및 예산정책협 등 동분서주

 

 

 

완주군은 국정감사가 마무리되고, 예산안 심의가 이어지며 2020년도 국가예산 중점추진사업 중 과소·미반영 사업과 현안사업 추가 반영을 위한 국회단계 전면적 확보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우선 군은 국회단계 전략 대응사업을 선정해 상임위 및 예결위 단계에서 국가예산 확보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국회 상주반을 편성·운영해 전북도 및 지역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하며 심의동향 파악과 예산증액 활동 등 예산 확보 대응에도 착수했다.

 

 

특히 지역정치권 연계 강화를 위해 박성일 군수를 필두로 실국장 책임 하에 2020년도 국가예산 확정시까지 지속적으로 정책협 정책건의 및 지역출신 국회의원과 접촉을 강화할 방침이다.

 

지난 16일에는 안호영 의원실 주관으로 완진무장 예산정책실무협을 개최해 중점사업 건의 및 국회단계 확보 전략을 논의했으며, 18일에는 박 군수가 국회 더민주 예산정책협을 통해 도 중점사업을 포함 5개 사업 지원을 건의했다.

 

 

특히, 문체위 소속 정세균 국회의원을 내방해 완주문화재연구소와 출판산업복합클러스터 국가예산 확보를 건의하기도 했다./완주 고재홍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