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장 창조력 공부 

 

기억하기 좋은 시간 공부해야

 

“주의를 집중하지 않고 기분을 흐리는 것”이 피로의 원인이 된다. 공부는 일과표를 작성해서 하는 것이 좋다. 또한 자신이 외우고 싶은 것은 제일 머리에 잘 들어가기 쉬운 시간을 선택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다.

기억력이란, 같은 날에 열심히 외워도 시간에 따라 잊기도 하고 또는 기억하기 때문에 자신에게 맡는 시간을 선택해 공부를 할 경우 좋을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사람의 심리학적 연구에 따르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하루 중에 아침이 가장 기억력을 생성(生成)할 때라고 한다. 아침에 잠이 깬 직후가 가장 좋다고 하는 사람도 있고, 두 시간 후가 좋다는 사람도 있다.

자신이 열심히 공부한 시간 때에 기억력이 제일 좋은가를 생각해 그 시간 때를 선택해 공부를 해야 한다. 이 시간 때를 기준으로 공부 일과표를 작성하면 ‘기억’에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전문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기억력은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의 사이가 왕성하다고 한다. 공부하는 시간 때는 자신의 경험에 의해 판단해야 한다. 그러나 일단 공부하는 시간을 정해 놓으면 일과표에 ‘일차기억’이라고 써 넣고 반드시 그 시간에 기억력증진 공부를 해야 한다.

기분에 흔들리지 않기 위해선 매일 기억을 위한 공부에 긴장을 풀어서는 안된다. 최고의 능률을 올리기 위해서는 푹신한 의자보다 조금 딱딱한 의자에 앉아야 공부하는데 도움을 주고 긴장하게 된다.

푹신한 안락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쓰는 사람과 딱딱한 의자에 앉아서 머리를 쓰는 사람을 비교해 보면 편한 의자에 앉았던 사람보다 딱딱한 의자에 앉은 사람이 10%나 더 많은 능률이 올랐다.

 

 

공부 성공의 8개항

 

1. 오락가락하는 기분을 극복하고, 기분의 노예가 되어서는 안된다.

2. 당장 오늘일은 실행하고 뒤로 미루며 안된다.

3. 공부하려고 정한 시간에 끝까지 하고 탈선해선 안된다.

4. 매일 일과 계획을 세우고 얼렁뚱땅 식으로 공부해서 안된다.

5. 자공지대로 뛰어들었을 때에도 공부를 계속하라 용기가 꺾이면 안된다.

6. 두뇌는 결코 피로를 몰라 머리가 피로해 졌다고 하는 생각을 가져서는 안된다.

7. 가장 능률이 오를 시간을 발견하고 기억력이 가장 약해지는 시간은 안된다.

8. 근육의 긴장을 기억력에 쏟아라 흐려진 자세로 공부해선 안된다. 

                                                                                  <제3장 2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