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화합‧회사가 나아갈 방향제시”
장성태 ㈜태영기술공사 대표, 전 직원 해외연수 실시
“연수는 사원들에게 회사가 필요로 하는 가치와 회사가 나아가야할 방향을 정확하게 전달하는 계기가 되고 있습니다.”
장성태 ㈜태영기술공사 대표는 '정직 ? 정도 ? 최고'의 사훈아래 성장하는 중소기업이며, 미래 사회의 동량을 양성하기 위해 정읍시민장학재단에 장학금을 쾌척하고, 태영기술공사는 정읍시에 재능기부까지 하고 있다.
장 대표는 “최근 신?구 사원들의 업무 활성화와 소통, 화합을 위한 해외연수를 두 번째 실시해 회사 분위기가 한층 밝아지고, 사원들의 업무능력도 배가 되었다"고 한다.
이어“글로벌 시대를 맞아 해외연수는 직원 간 업무 활성화로 이어져 근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요소가 되고 있다”며“변화하는 사회적 요구에 사원들이 적극적 자세로 임할 때 새롭고 알찬 밀알을 창출하는 계기가 될수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경쟁사회에서 수주에 따른 경제적 어려움은 누구나 감내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다”며“사원들에게 일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노력은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업무에 의한 사원들의 갈등 또한 연수를 통해 간극을 좁힐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며“전 사원이 본인의 역할에 대해 책임감을 갖고 주도적으로 일하는 회사가 조성되길 기대 한다”고 했다.
장 대표는“업무 특성에 따라 사원들이 작은일 부터 부딪치는 일들이 많아지고 있다”며“사원들이 연수를 통해 소통과 화합으로 이어져 이해의 폭을 넓히는 계기가 되고 있다”고 했다.
장 대표는“사원들도 래원현, 백리협 등 중국 천하제일의 산세에서 건강한 힐링을 받았을 것으로 기대 한다”며“연수는 시작은 미약하나마 끝은 창대하게 희망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한편 장성태 대표는 민주평화통일 전주시협의회 회장 등 사회활동을 하면서 바쁜 일과에도 불구하고 불우이웃을 돕는 사회봉사 활동에도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동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