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연합신문사가 주최한 제7회 전라북도 농•축산인 및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수상자들에게 상장을 수여했다.
전북 농•축산-귀농•귀촌 성공 발표대회
연합신문, 최우수상 김미정 • 우수상 김덕지 • 장려상 김화자씨
전북연합신문사는 29일 오전 9시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제4본관 3층에서 문원영 완주군 부군수, 전성수 전북연합신문 사장 등 귀농귀촌 회원 등 1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7회 전라북도 농•축산인 및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에 김미정씨(여•김제시 )를 선정해 도지사상을 수여했다.
전북연합신문사는 29일 오전 9시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제4본관 3층에서 제7회 전라북도 농•축산인 및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를 개최했다. .
올해로 7회째를 맞는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는 도시에서 생활하다 귀농•귀촌을 결심하고 전북도내 13개시군의 농촌에 정착한 사례를 발표하여 귀농•귀촌을 준비하고 있는 젊은 층 등에게 근본적인 문제에 접근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여 새로운 도전을 예고했다.
이날 귀농 •귀촌인 성공사례 대회 인사말에서 전성수 전북연합신문사장은“도내 시군에서 성공적인 귀농•귀촌은 앞으로 농업을 책임질 젊은이와 학생들에게 큰 영향을 주게 될 것이다”면서“귀농•귀촌인의 성공사례 발표를 통해 전북발전에 밑 걸음이 될 것을 확신 한다”고 강조했다.
전주생명과학고등학교 김종균 교장은“농업은 우리가 먹고 마시는 것 모두가 생명이고 과학으로 되어 있다”며“농업 성공 사례에 그치지 않고 농업의 기본 자료가 되고 연구 자료가 되어 장래의 농업길잡이 역할을 기대 한다”고 말했다.
전북귀농귀촌연합회 전호성 회장은“도시에서 대안적 삶을 꿈꾸며 농촌에 정착하여 귀감이 되는 선도 귀농•귀촌인 들도 많다”며“귀농•귀촌을 준비하는 분들에게 성공사례는 조언과 농촌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다”고 전했다.
제7회째를 맞는 귀농•귀촌인 성공사례 발표대회에서 ▲최우수상 김제시 김미정씨 ‘딸기야 학교가자’ ▲우수상 익산시 김덕지씨‘꽃벵이와 함께 만든 귀농이야기’ ▲장려상 무주군 김화자씨 ‘인생이 꽃 피는 산골농원’을 각각 발표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한편 전북연합신문사는 귀농 • 귀촌인 들의 농촌 정착을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신 ▲박성일 완주군수, ▲지용국 전 전북귀농귀촌연합회장 등에게 공로패를 수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