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규 교수 양평 '맘나눔터' 초청 특강을 다녀오다


양평 '맘나눔터'(대표 신미경)의 초청으로

특강을 하고 왔습니다.

 

'행복디자인과 삶의 지혜'를 주제로

1시간 30분 동안 함께 즐겼습니다.

재능기부로 갔는데 춘천닭갈비 선물도 받고

맛있는 닭갈비 저녁식사도 대접받고

교통비까지 염치없이 받아 왔습니다.

 

스스로 모인 40여명은 아무런 부담도 없는

한 달에 한번 열리는 특강을 듣는

새로운 문화에 행복해하고 있었습니다.

특히 서울에서 존경하는 정무흠 멘토협회 부회장님이

부부동반으로 참석해서 의미를 배가 했습니다.

특히 양평지역의 여성 리더로서 봉사하는

한광식 사무총장님의 역할이 돋보였습니다.

 

마음나눔터는 정통춘천닭갈비집을 경영하는

신미경 대표께서 지역사회봉사 차원으로

모든 비용을 자비로 운명하는 커뮤니터로

양평 지역의 자발적인 독특한 행사에 박수를 보냈습니다.

 

홍보를 위한 플래카드와 홍보물은 게시하는 등

특강을 위한 행사기획이 탁월했습니다.

강의가 끝나고 수강생과 함께 나눈 닭갈비 회식도 좋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