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규 기독교 강사 모임에 가다


어제 주말 이보규가 예원예술대학에서 열린

기독교를 믿는 강사모임에 다녀왔습니다.

 

예원대학 교회 천태혁 목사님을 포함해서

김석봉 장로님, 안병재 장로님

송금례 소장님 등

네 분의 강사님들로부터 유익한 미니특강을 들었습니다.

 

교인들끼리 강의는 다르지만

일반인들에게는 강의 중에 출신지역이나 정치적 색깔이나

종교를 드러내지 않는 것이 전문 강사들에게는 상식입니다.

 

기독교 강사들도 이점은 예외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