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하게 삐끗했다고 생각된 허리.

자고, 자고, 또 자고나도 쉬이 나아지질 않는다.

 

오랜 시간에 걸쳐 망가뜨려놓고,

하루아침에 나아지지 않는다고 짜증내는 내 조급함에 위로를...

지금도 병원에 다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