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치사랑상 : 횡성군

 

, 그리고 우리의 자랑거리

 

글짓기 공모와 행사

 

 

개인의 행복은 가정에 있고, 가정의 행복은 사회에 있고, 사회의 행복은 국가에 있습니다. 가정과 기업, 사회에 지혜롭고 똑똑한 사람이 없으면 발전은 없습니다. 개인과 가정의 발전, 기업과 사회의 발전, 그리고 부강한 선진국이 되려면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인을 만드는 교육을 해야 합니다.

우리나라가 세계 200개 나라 중에서 10위권에 드는 잘 사는 나라가 된 것은 우리나라 사람들이 똑똑하고 지혜로운 인재를 많이 길러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지금 세계에서 10번째로 잘 사는 나라이지만, 세계 제일가는 잘사는 나라가 될 수 있는 내용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것은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두뇌와 부지런함, 그리고 인정 많은 국민입니다. 세계인들이 인정하고 부러워하는 우수한 두뇌, 부지런함, 따뜻한 인정을 갖고 있으면서도 아직 세계 제일가는 경제 대국이 되지 못한 것을 아쉽게 생각합니다.

 

쥐는 고양이가 가지고 있는 것을 빼앗으려고 하지 않습니다. 독도는 세계가 인정하는 한국 땅인데 세월과 시간이 지날수록 독도를 빼앗아 가려고 자신들 것이라고 억지 주장하는 것은 우리나라가 아직 경제 대국이 못 되어서 그런다고 생각합니다. 자신들 것이라고 못하게 하려면 우리나라가 빼앗으려는 자들보다 경제적, 군사적으로 더 힘이 있어야 합니다. 자유, 평화, 행복은 힘없는 가난한 나라의 것이 아니고 경제와 군사적으로 힘 있는 나라의 것입니다.

우리의 부모님, 선조 조상님들은 약 931번의 침략과 학살을 당하면서도 이 땅과 문화를 지켜오셨고, 오늘 그 공로 위에 우리가 잘살고 있습니다. 세계는 선과 양심으로 통하지 않고 돈과 힘으로 통합니다. 세계 제일가는 선진국이 되는 길과 방법은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인을 길러내 인공지능 로봇세상에서 신기술, 신상품을 계속 만들어내어 세계 경쟁에서 이겨야만 경제 대국이 될 수 있습니다. 조경사의 기술이 아무리 좋아도 고목을 아름답게 만들지는 못합니다.

 

이와 같은 취지에서 저희가 하려는 글짓기 공모와 행사는 가정과 학교에서 하는 교육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남녀가 양복과 한복, 정장을 입으면 말과 행동이 단정해지는 것처럼 학생들에게 상을 주면 학생들 인성과 창의적인 생각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저희는 약 25년간 전국 초, , , 대학, 공공기관에서 강의하고, 학부모 강의, 대한노인회 어르신들을 모시는 경로잔치, 효자효부, 모범가정을 찾아내 상 주는 일, 전국 법원, 검찰청, 행정공무원, 교육공무원, 소방공무원 등 모범이 되시는 분들에게 상 주는 일을 해 왔고 장애재활원, 양로원을 찾아 돕는 봉사 일도 함께 해왔습니다. 국내뿐 아니라 재외교포들에게도 모범인을 찾아내 상을 주었습니다.

 

저희는 남을 돕고 위하는 것이 바로 내 가족의 미래를 잘 되게 하는 일로 생각합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인을 만드는 교육은 서로 돕고 위하여 사는 데서 시작되며, 저희의 활동이 바로 지혜인 교육의 시작이 됩니다. 나만 편하게 잘 살면 된다는 생각에서는 지혜인 교육이 될 수 없고 행복한 가정, 부강한 국가를 만들 수 없습니다.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인은 순리대로 살고 순리를 배우는 데서 만들어집니다.

지혜인이 되면 오늘일, 내일일, 미래일까지 내다보는 사람이 됩니다. 우리는 앞일을 내다보지 못하는 무지 때문에 설마 하다가 931번의 침략을 당했습니다. 앞으로 인공지능 로봇과의 경쟁은 그 누구도 피할 수 없고, 앞일을 모르는 무지로는 로봇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없습니다.

하여, 저희는 상상력과 창의력이 뛰어난 지혜인이 되는 교육강의를 전국적으로 펼쳐 나가고 있습니다. 치사랑실천 생활하면 가족이 한마음이 되고, 가족이 한마음이 되면 지혜인 교육이 됩니다. 치사랑 운동은 무지 속에서 잠자고 있는 사람들을 깨어나게 하여 상생과 화합으로 부강한 국가를 만들어가는 일입니다. 세계에서 제일 우수한 두뇌를 가지고 있고 개인의 저력도 세계 제일인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모범인 상주는 일을 국가나 기업으로부터 지원금이나 후원금을 받지 않고 회원들 스스로 힘과 노력으로 지금까지 해 왔습니다. 저희는 가난하고 힘이 없지만, 지역사회 상생과 발전을 위해 그 지역민들의 후원금, 상품을 지원받아 후원자의 이름으로 각 해당 분야의 장이 수상자들에게 시상 전달하도록 해 왔습니다. 또한, 시상 후 후원자 및 후원금, 수상자, 도움을 주신 기관 등을 모두 투명하게 공개하고 책자를 만들어 국내 및 해외 관련 기관 등에 알리고 있습니다. 미래의 희망인 학생들, 내 자식과 후손들, 국가의 밝은 미래를 위해 많은 분이 글짓기 공모와 행사에 참여하고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