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암동 개운산 개운사

경내에서 가장 하늘과 맞닿은 곳에 산신과 독성, 칠성을 봉안한 일종의 삼성각이 있다.
허나 이곳은 삼성각을 칭하지 않고, 각 칸마다 별도의 현판을 달았는데, 산신의 공간은
산령각, 칠성의 공간은 금륜전, 독성의 공간은 천태각으로 구분지었다.

 

 

 

* 천태각에 봉안된 독성상과 독성도

 

* 금륜전에 봉안된 칠성도

* 개운사 명부전

* 개운사 괘불(1879년 제작됨)

괘불이 거의 2/3이상 감겼다. 저것도 마저 감기면 괘불함으로 쏙 들어가게 된다.

* 경내로 인도하는 언덕길 (범종각)

 

 

* 일주문 부근에 자리한 비석들

* 개운사 일주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