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천사의 법당인 극락보전 아미타불과 아미타불도, 닫집
아미타불 뒤에 자리한 아미타불도(아미타후불탱)는 19세기 후반에

제작된 것으로 상궁 천씨와 조씨, 안씨가 고종과 명성황후의 
안녕과 무강을 위해 만들었다.

 

* 흥천사의 조그만 불교박물관, 극락보전 내부

* 극락보전 문짝에는 꽃, 잎, 나무, 식물 창살이 새겨져 있다.

 

 

 

* 흥천사 극락보전

1853년에 구봉계장이 세운 것으로 정면 3칸, 측면 3칸의 팔작지붕 건물이다.

 

 

 

 

 

* 석가탄신일을 하루 앞두고 마실을 나온 흥천사 장엄등

* 장엄등은 어둑어둑한 저녁이 되면 스스로를 불사르며 몸을 환하게 밝힌다.
그것이 연등과 장엄등, 유등의 매력
흥천사 장엄등은 푸른 용과 귀엽게 묘사된 부처상, 코끼리상 등이 있다.

서울연등회(연등축제) 연등행렬에도 참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