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흥천사 대방에 걸린 만세루 (대방의 다른 이름) 

* 대방에 봉안된 관음보살좌살과 석가후불탱 (조선 후기 작품)

 

 

* 육중한 대방의 뒷모습

대방은 서울 근교 오래된 사찰에서 많이 나타나는 조선 후기 건축물로 흥천사, 고양 흥국사,

남양주 흥국사, 보광사 등에 있다.

대방의 역할은 서울에서 온 왕족과 사대부들의 숙소와 예불 편의 제공이다.

* 오세창 선생이 쓴 종각 현판
글씨가 마치 살아서 움직이는 것 같다.

 

* 대방 옆 공터에 마련된 석가탄신일 행사장 (공양 장소)

* 흥천사에서 적조암으로 인도하는 길

* 흥천사 뒷쪽에 자리한 적조사 (적조암)

흥천사의 부속 암자로 근래 적조암에서 적조사에서 사격을 높였다.

1849년에 창건된 절로 북악산길 바로 밑에 자리해 있는데,

1900년대 조계종 기틀을 다진 경산 희진의 수행처로 이름이 높다.

경내에는 대웅전과 요사 등 4~5동 건물을 지니고 있다.

* 적조사 대웅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