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백련산 동쪽 능선 정자

서대문구 홍은동과 은평구 응암동에 걸쳐있는 백련산은 해발 215m의 조촐한 산이다. 산 남쪽에 오래된 오래된 사찰인 백련사가
있어 백련산이란 이름을 지니게 되었는데 조선시대에 왕족과 귀족들이
매를 날리며 사냥을 했던 매바위가 있어 매 봉우리란 뜻

의 '응봉'이란 별칭도 있다. 이번 백련산 나들이는 홍은교차로에서 시작하여 백련산 능선을 따라 백련사까지 이동했다.


2. 시내를 굽어보고 선 백련산 동쪽 능선 정자 - 정자는 작고 보잘것 없지만 서울 시내를 너른 뜨락으로 삼고 있어 뜨락만큼은
천하 제일이다. 이곳에서는 홍은동과 홍제동 지역, 인왕산과 안산, 남산 등이 바라보인다.


3. 백련산 동쪽 능선길



4. 솔내음이 율동을 부리는 백련산 동쪽 능선길




5. 백련산 동쪽 능선, 북쪽바위 (바위 이름은 없음) - 이곳에서 문재인 대통령이 기념촬영을 했다고 한다. (문재인은 청와대에
들어가기 전까지 백련산 자락 홍은2동에서 머물렀음)



6. 백련산 동쪽 능선, 북쪽 바위 조망대에서 바라본 은평구 지역 (녹번동, 구산동, 역촌동, 갈현동, 응암동, 봉산~
앵봉산 산줄기 등)



7. 백련산 동쪽 능선, 북쪽 바위 조망대에서 바라본 은평구 지역 (녹번동, 불광동, 구파발, 응암동, 갈현동, 앵봉산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