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중문, 대포 주상절리대
아주 먼 옛날 뜨거운 용암과 차가운 바다가 빚은 작품으로 그 작품은 아직 미완성이다. 지금도 제주도의 거센 바람과 파도에
의해 조금씩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곳 주상절리대는 국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면서 보호를 위해 해안 접근을 통제하고 있고, 서귀포시는 주변에 담장을 둘러
유료의 공간으로 삼아 금전적인 재미를 보고 있다. 예전에는 저 바닷가까지 접근이 가능했었다. (지금은 주어진 탐방로만 따
라가야 됨)
2. 남해바다(태평양)의 거친 파도를 즐기고 있는 키 작은 주상절리
사람이 도구를 이용하여 싹둑 다듬은 듯한 모습이다. 허나 현실은 대자연이 오랜 세월을 두고 빚은 거룩한 작품
3. 대포 주상절리대에서 바라본 바다와 중문 서부 지역 (저 멀리 우뚝 솟은 산이 산방산)
4. 신비로운 모습의 주상절리 (예전에는 저곳까지 접근이 가능했으나 지금은 금지된 곳임)
5. 중문, 대포 주상절리 동쪽 부분
6. 바다와 만나는 주상절리대 밑도리 부분
7. 주상절리대 동쪽 부분 해안
사진에 보이는 자갈 해안은 접근이 자유로운 구역이다. (제주올레길 8코스 구간임) 단 저 너머로 보이는 주름진 벼랑(주상절
리대)은 통제 구역이니 애써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8. 동쪽을 향해 달려가는 잘닦여진 제주올레길8코스 (주상절리대 동쪽에서 대포 연대 방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