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의 인공위성 제1호, 우리별 1호
우리별1호는 우리나라 최초의 인공위성이다. 한국과학기술원 인공위성 연구센터와 영국 써리대학이 공동으로 개발한 것으
1992년 8월 남미 쿠루기지에서 우주로 쏘아올렸다.

2.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의 모습



3. 우주선에서 먹는 우주식량들 (조리반)

우주로 날라간 사람들이 우주선과 우주정거장에서 섭취하는 음식이다. 처음에는 분말음식 위주였으나 점차 호박파이, 육류,
, 과자 등으로 종류가 확대되었으며, 우주정거장에서 오븐 등을 통해 간단한 조리도 가능하게 되었다. 단 무중력 공간이
식물 찌꺼기나 물 등은 심각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으므로 캔이나 튜브 같은 밀폐된 용기를 사용하여 식사를 한다.


4. 우주선 화장실
아무리 우주라고 해도 쌀 것은 싸야 된다. 하여 우주선이나 우주정거장에 화장실을 두었는데, 무중력 상태의 공간이라 배
물을 제대로 처리하지 못하면 그것들이 공간 내부를 둥둥 떠다니는 사태가 발생할 수 있다. 화장실은 소변용 진공수거기
대변용 수거기로 구성되어 있으며, 강력한 흡입력으로 배설물을 빨아들여 저장탱크에서
폐기한다. 처음에는 속시원하게
밖으로 배출하는 줄 알았더만 그게 아니었다.



5. 우주선 샤워실 (샤워부스)
무중력 공간인 우주에서 지구처럼 씻는 것은 불가능하다. 하여 젖은 스펀지 등으로 몸을 닦거나 목욕 수건에 물을 묻혀 닦아
내는 방식으로 몸을 씻는다. 그야말로 고양이식 세수 법이다.

머리를 감을 때는 린스 기능이 없는 샴푸를 이용하며, 치아를 닦을 때는 먹을 수 있는 치약을 사용하여 삼키거나 진공 튜브
처리한다. 샤워부스에서 사용한 물은 폐수탱크에 연결된 진공 흡입기로 처리한다. 우주 밖으로는 배출하지 않는다.


6. 미래의 우주 도시 상상모형도
달과 화성, 금성 등에 우주 도시를 건설한다면 저런 모습이 된다고 한다. 아무래도 지구와는 틀리니 지구처럼 만들지는 못할

것이다.
달과 화성에는 에너지원이 없으므로 거대한 태양발전소나 원자력발전소를 세워 에너지를 충당해야 되며, 양극에 얼어붙은

드라이아이스에서 탄산가스를 만들어 산소를 추출하면 100년 안에 지구의 대기층과 비슷한 대기권을 만들 수 있다고 한다.
음식물 같은 경우 거대한 온실 안에 철망을 설치하고 그 위에 식물을 키운다. 그 식물 영양분에서 녹은 물이 철망 아래쪽에
떨어지면 그 물로 식물을 재배하며, 식물이 내보내는 산소를 인간의 호흡에 사용할 수 있다.



7. 우주도시 안내문
우리 어렸을 적에 21세기만 되면 우주도시, 우주개척, 우주여행, 수십만 광년의 속도를 내는 우주선이 가능하다고 배웠는데
21세기가 밝은지 19년이 지났음에도 여전히 요원하다. 아무래도 22~23세기나 되야 겨우 가능할 것이다.


8. 우주탐사로봇


9. 우주윤리

저건 어디까지나 미국 등 우주에 손을 대고 있는 나라들이 편의상 만든 윤리이다. 그러니 강제 구속력은 없다. 지금이야 달나

라 하나도 벅찬 상태라 저런 윤리가 지켜지고 있지만 나중에 우주를 마음대로 하는 세상이 되면 저 윤리는 일개 휴지 조각이
될 것이다. 지구도 그렇지만 우주에서도 강한 놈이 장땡이다. 그러니 부지런히 우주 개척을 준비해야 우리가 승리할 수 있다.


10. 2층 홀에 있는 아리랑위성들


11. 아리랑위성1호 (KOMPSAT-1)


12. 아리랑위성 5호 (KOMPSAT-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