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관악산 암반천계곡(암반계곡) 최상류
계곡 최상류 부분은 늦가을 가뭄으로 물은 거의 없고 큰 돌만 가득 널려있다.



2. 물이 조금은 보이고 있는 계곡 상류 부분



3. 늦가을에 잠긴 암반천계곡 산길

계곡 산길은 수영장능선으로 이어진다. 그 능선을 오르면 관악산 연주대까지 접근이 가능하다.




4. 벼랑 밑에 펼쳐진 암반천계곡 중류
바위 벼랑 사이로 계곡이 온갖 암반과 바위를 빚으며 흘러간다. 암반천계곡 구간 중 이 구간을 단연 으뜸으로 치고 싶다.


5. 암반천계곡 하류 서울대 저수지 둑방
암반천계곡물을 모으고자 이곳에 둑방을 만들었다. 계곡물은 이곳에 모여 잠시 머물다가 둑방을 통해 세상으로 나간다. 서

울대에서 암반천계곡으로 접근하려면 이 둑방을 건너야 되며 오랫동안 금지된 계곡으로 묶였다가 몇 년 전에 비로소 빗장이
풀렸다. 그러다보니 자연도 잘 남아있고 풍경도 곱다.



6. 암반천계곡 하류인 서울대 저수지
저수지 너머 가운데 부분이 암반천계곡이다. 저수지에는 물이 제법 모여있는데 반해 계곡은 거의 썰렁하기 그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