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C 바르셀로나가 더블(리그+코파 델 레이) 달성에 고무돼 있습니다


바르샤는 스페인 마드리드에 위치한 비센테 칼테론서 열린 2015/2016 국왕컵 결승전에서 연장까지 가는 대접전 끝에 2-0 승리를 거뒀는데


이 날 승리로 바르사는 더블을 달성하게 되었죠


바르샤는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4강에서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게 발목 잡히며 결승 진출에 실패했습니다


현실적으로 더블 달성이 지상 최대 과제였는데 쉽지 않은 과정이었지만 결국 목표를 이루며 최고의 모습으로 시즌을 마감했습니다









이로 인해 바르샤는 하나가 됐는데 회장 마리아 바르토메우은 경기 후 구단 트위터를 통해 “우리는 승리할 자격이 있었다.


더블 달성으로 역사를 썼으며 매우 행복하다”라고 말했습니다


팀의 정신이자 전설인 카를레스 푸욜도 “바르샤가 더블을 달성했다. 대업을 이룬 선수들에게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라며


바르토메우를 거들었습니다


바르샤는 비록 2시즌 연속 ‘트레블’ 달성에는 실패했지만 마지막까지 최고의 모습으로 시즌을 마감했죠


선수단부터 구단 수뇌부까지 결과에 만족하고 있으며 이는 돌아오는 2016/2017시즌을 준비하는 데도 긍정적으로 작용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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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챔피언스는 떨어졌으니 , < 세계 최강 > 이란 표현보단 < 스페인 최강 > 이란 표현을 적겠습니다


물론 현재 챔피언스 결승전이 ... < 레알 과 꼬마 > 인만큼 ....현재 세계 축구계에서 가장 강력한 위력을 뽐내고 있는 리그가


스페인의 라리가라는걸 감안하면 .... 바르샤에게 < 세계 최강 > 이란 표현을 줘도 무방하다고도 보이긴 합니다


일단 트레블 못했다고 , 아쉬워하기보단 .... 우승컵 1개조차 들어올리기 버거운 라리가 경쟁속에서 , 무려 2개나 들어올린것 자체가


굉장히 대단하다고 보입니다


작년에 트레블을 해서 , 올해는 .. 바르샤의 정신상태가 많이 흐트러져 무척 힘든 시즌이 아닐까 예상했었는데 ....


이 정도의 성과를 낸 자체가 선수들의 정신력 무장 , 투지에 큰 박수를 드립니다


특히 !!! 수아레즈 ....


정말 올해 큰일 이룬거 같군요 ..매번 메시와 호날두가 번갈아 해먹어왔던 < 득점왕 > 을 최초로 뒤짚어 엎어 버린 선수 ...


바르샤의 수아레즈 영입은 최고의 신의 한수였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