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한 주택가 골목에 신생아를 유기해 숨지게 한 20대 여성이 범행 나흘만에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지방경찰청 여성청소년수사계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0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인하대 인근 한 주점에서


A씨(25·여)를 붙잡아 조사를 벌이고 있는중인데요

A씨는 검거 당시 경찰 조사에서 "지난달 28일 낮 시간대에 할머니 자택 화장실에서 아기를 혼자 출산하고 버렸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죠

경찰은 A씨에 대해 아동학대범죄의처벌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할 예정으로

A씨는 지난달 29일 오전 6시35분께 인천시 미추홀구 용현동 한 주택가 골목에서 발견된 신생아(1)를 유기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발견 당시 신생아는 탯줄이 달린 상태로 담요에 싸여 있었으며,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죠

경찰과 소방이 신생아를 병원으로 옮겼으나, 아기는 1시간여만인 같은날 오전 7시30분께 치료 도중 숨졌는데

경찰은 CCTV 등을 확보해 A씨의 동선을 확보, A씨를 범행 나흘만에 검거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경찰은 "검거 당시 A씨가 술에 취한 상태여서 범행 동기나 구체적 범행 경위에 대해서는 함구 중"이라며


"추후 수사를 통해 확인해야 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 사우디 . 유기된 신생아를 구한 개새끼와 아주 비교되는 사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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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인마년 .


태어난지 1시간도 되지 않은 아기를 유기 및 살해하다니 ..





기사엔 살해했다는 얘기가 없지만


제 관점에서 어린 아기 ( 신생아 ) 를 길거리에 유기하는건 살해 행위와 같다고 생각해요 .


새끼 고양이가 어미 고양이에게 버려지고 외면 당할경우 빠른 시간내에 죽는것과 마찬가지죠





아기 죽여놓고 그게 미안해서 술 먹으며 지낸거야?


사람 살해해놓고 뒤늦게 미안하면 그만인가?





어찌 된 사연인지는 모르겠으나 결과론적으로만 볼땐 최악의 범죄자 . 살인마입니다


부디 높은 형량을 받아 자신이 저지른 범죄가 얼마나 악하고 어리석은짓이었는지를 뼈저리게 후회하기를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