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30일 SBS TV프로그램 '그것이 알고싶다'에서 이 사건을 방영,


미제 살인사건의 용의자일 가능성이 있는 한 남성의 몽타주를 공개하면서 세간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경기북부지방경찰청 미제사건전담수사팀에 따르면 최근 사흘간 몽타주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사람을 봤다는


112신고 전화 등이 총 10건 접수됐는데

내용은 주로 '몽타주와 인상착의가 비슷한 여장남자를 목격했다'는 등 서로 비슷했기 때문입니다

 '포천 여중생 살인사건'은 2004년 2월 8일 경기도 포천시 소흘읍의 한 배수로에서 실종된 지


3개월이 지난 엄모(당시 15세)양이 얼굴에서 가슴까지 훼손돼 형체를 알아보기 어려운 상태로 숨진 채 발견된 사건으로

엄양의 손톱과 발톱에 붉은색 매니큐어가 칠해진 것이 특징으로, '포천 매니큐어 살인사건'으로도 불렸습니다


방송 이후 쏟아진 신고 전화 중에 아직 결정적인 제보는 접수되지 않았으며, 전반적인 검토 작업을 하고 있는중인데

또 해당 남성이 유력 용의자가 아닐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인권 침해의 여지 등을 고려할 때 목격담만으로 전부 용의선상에 올릴 수도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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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기는 커녕


제가 볼땐 영원히 영구미제로 갈 것 같군요


몽타주 만들어 방송냈으면 이런 미제 사건들 용의자들 싸그리 잡고도 남았겠죠


게다가 검증되지 않은 최면 실험만으로 가상의 인물을 만들어 내어 범인이라 단정짓고 ,


결정적인 제보를 기다린다?


ㅋㅋㅋ


완전 코미디쇼군요


인상착의 비슷비슷한 사람만 수십명에 전 세계로 넓히면 수백 수천명일건데 ...


그 중에 확인되지도 않은 가상인물과 닮은 이를 범인으로 몰아부쳐 사건해결을 할 계획이다?


잡고자 하는 맘은 알겠지만


되려 이런것 하나하나가 경찰에겐 더 큰 스트레스와 짐만 안기게 될것이고 다른 범죄사건해결들에도 악영향을 끼칠수 있다는 걸 


생각해보시길 .


잡았으면 실종되었던 그 해 잡았겠죠 . 그죠 


해를 넘기면 넘길수록 증거는 사라지고 , 범인의 도주지는 넓어지며 깊어지고 .. 그림자조차 점점 사라지고 ..






그런데 이 사건속 몽타주를 보니 ..?


정말 범인이 이 몽타주와 비슷하다면 조팝유형이겠네요 .


남자들 세계에선 흔히 " 빵셔틀 " " 조팝 " 이라 불리는 약해 빠진 인간 말이죠


남자들에겐 힘도 못 쓰다가


여자들 납치해 뭔가 남자다운 행새 해보려한듯한건가? ㅋㅋ





당시 사건의 남성 20대 중,후반?


그렇다면 90년대 중후반쯤 고등학교를 다니거나 졸업한 이라면 ...


이런 비슷한 얼굴 생김새에 완전 샌님같이 행동했던 친구나 선배 , 후배를 기억하고 있을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포천쪽 고교뿐 아니라 그 인근의 고교졸업생들은 얼굴 한번 잘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