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암 투병을 해오던 배우 이일재가 5일 숨을 거뒀습니다


향년 59세.

        

관계자에 따르면 이일재는 이날 새벽 입원해있던 서울 서초구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 병동에서


가족이 지켜보는 가운데 눈을 감았는데요


이일재는 폐암 투병 중이었죠


지난해 한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폐암 4기 판정을 받은 사실을 밝힌 바 있었는데


그는 당시 방송에서 폐암 진단 이후 주변에 걱정을 끼치는 게 싫어서 투병 사실을 알리지 않았으며,


암을 극복한 후 다시 열심히 활동하고 싶다는 강렬한 의지를 드러내 동료들과 시청자들의 응원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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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 .


아마 남자라면 나이가 어리고 많고를 떠나 모두 알고 있는 배우일겁니다 .


남자의 액션 로망이 담겨져있던 영화 . < 장군의 아들 > 에서 주연급으로 출연한 배우이기 때문이죠


꽃미남에 운동도 잘하고 인성도 좋고 .


훌륭한 배우였는데 아쉽습니다




특이한 점은 폐암 관련 부분인데


이 배우는 평시 담배와 술을 하지 않는다는데도 억울하게 걸려 금일 사망에 까지 이르러게 됐다는 점입니다 .


다들 알다시피 폐암 발병은 코로 흡입하는 공기중 나쁜 공기가 폐쪽에 들어오고 쌓일 경우 생기는 병이죠


가장 높은 폐암 유발 물질은 90~95%의 담배 흡연인데 ...


이 배우는 알다시피 비흡연잡니다 .




그럼 ?


나머지 5%의 확률은 나쁜 쇳가루 혹은 연기를 자주 들이마실 경우 발병하는데


이건 확률상 아주 희박하죠 .


주로 직업군에 있는분들이 걸릴 경우가 있는데 이일재의 경우 공장에서 일한것도 아닌데 ...


대체 어쩌다 이런 끔찍한 병에 걸렸는지 의문이군요 .


1%의 아주 희박한 확률의 퍼즐속에 갇힌 케이스가 아닌가 싶은 ....





어쨋든 영원한 장군의 아들의 뒤를 조용히 묵념하겠습니다


꾸벅 .


부디 다음생에서도 화려한 액션의 꽃미남배우로 명성을 떨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