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MT날 선배님들과 함께 했어요.


오늘은 대구 팔공산 능금테마농원에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MT가 열렸어요.
 소풍 날자 받아 놓은 아이처럼 너무 좋아 밤새 뒤척이다
잠까지 설치고 ~~ 늦잠을 자서 지각하여 열심히 달려서
팔공산에 있는 능금테마농원에 도착했어요.




열심히 달려서 도착하니 늦게 도착하신분들은 자리를 지키고

계시고 다른분들은 등산을 가시고 계시지 않아서

여기 저기 둘러보고 있는데....4학년 이윤영대표님께서

다정함으로 먼저 다가와 상세하게 안내 해주셔서 넘 감사했어요.


가장 반가운 상품들이 이리도 많았네요.

저희는 이렇게 준비 하시는 것 도 모르고 철없이

그냥 빈손으로 ~~~ 정말 막례가 된 기분입니다.

저희도 내년에는 후배들을 위해서 정성껏 준비 하렵니다.


와우 ~~ 사진 찍는걸 감지 하시고 바로 환호해주시는

선배님들 씩씩하고 밝은 모습 참 좋아요.


싱싱 ~~ 이렇게 맛있는 과일도 준비를 해주셨네요.


따스한 물과 커피 그리고 생맥주까지 준비를 해주셨구요.

오늘 날씨가 추워서 따스한 물이 너무 좋았어요.

세심하게 많은 준비물을 챙겨주시는 샌스 ~~ 좋아요.



산행에 오르지 못하신 분들은 한켠에서

족구로 몸풀기를 하시고 계십니다.


비쥬얼이 좀 그렇지만 그이름은 오뎅 ~~ 국물 !!

그래도 맛은 얼큰해서 좋았다지요.


정시가 되면서 대 선배님들께서 등장을 하시고

방명록에 서명을 하고 계십니다.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후배들 MT까지 챙겨 자리를

빛내 주시는 선배님들의 열정에 머리 숙여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MT 행사일정표를 이렇게 예쁘고 실용적으로 만드셨네요.



2학년 선배님들이시네요.

2학년 학생 대표님을 비롯해서 오늘 최고로 열정적으로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 참 좋았어요.

저희 1학년도 선배님들의 열정 배워보렵니다.


오늘은 1학년을 위해 많은 배려를 해주셨어요.

식사시간에도 1학년이 먼저 먹을 수 있도록 양보를 해주시어

염치 없이 선배님들이 시키는데로 따랐지요.


맛있는 음식이 정말 많았어요.


오늘 참석 하길 참 잘했구나 싶었어요.

나보다 상대를 위하는 마음을 배웠거든요.

나보다 우리가 되면 위력이 강해진다는 것 도 배웠습니다.

둥글게 둥글게 더불어서 살아가도록 노력하렵니다.


1학년 후배들이 다 가져간 뒤에 선배님들께선

늦은 식사를 위해서 줄을 서고 계십니다.

미안해서 워째요....^^

찬물도 순서가 있다는데요.


오늘의 메인 요리로 숯불구이 인듯합니다.

숯불에서 구워주시는듯 했는데 가장 인기가 좋았어요.


1학년들의 마음은 순수하고 참 맑아요.

아직은 때묻지 않은 사랑스러움이 묻어나요....그죠?

지금은 선배님들의 한마디 한마디의 따스한 격려와 위로가

피가 되고 살이 되기도해요.


대 선배님들도 몰래 ~~ 찍었어요.

야외 하우스 속에서 차려진 뷔페가

그런데로 근사하고 좋았네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강신광회장님의 인사말씀이 계십니다.


허준범 동문회장님께서 축사를 해주시구요.

선배님 고맙습니다.


각대표님들께 임명장 수여가 있었어요.

앞장서서 애써주신 훌륭하신 대표님들이 계시기에

경영학과가 더욱 빛이 나는듯합니다.

임명장 수여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와우 ~~ 집행국에서 애써주신 감부님들소개가 계셨습니다.

모두 모두 고맙습니다.

괜시리 든든함이 느껴지고 흐뭇 해져요.


짠 ~~ 노란 병아리들처럼 노란색티를 입으니 더 예뻐요.

1학년 신입생들입니다.

앞으로 4년동안 한분도 탈락 되시는분 없이 함께 손잡고

어렵고 힘들겠지만 힘찬 행보 하렵니다.

응원도 해주실꺼죠?


오메 ~~ ^^

그런데 현수막을 보니 앞으로 저희가 졸업 할때까지는

재 사용이 가능 하지싶네요.

굳 ~~~ !!




O,X 퀴즈에서 저희 1학년 학생 1명만 마지막까지

남았어요....우째 이런일이???

저는 꿩의 새끼가 고도리라고 생각했는데

우째 그런 말도 안되는 착각을 했는지 몰라요.

꿩의 새끼를 꺼병이라고 한다는데.....생전 처음들어봐요.

옥미정학습국장님 덕분에 배웠네요.

오늘 고맙습니다.


어쩜 이리도 깜찍한 작품이 나왔을까나 ~

귀엽다고 말하면 혼나죠?


너무 힘들어 보여요.

웃고 있는데 웃는게 ~ 웃는게 아닙니다요.

모두들 고생하셨습니다.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일도 결코 쉽지만은 않다는걸

이야기 하는듯합니다.


예전엔 시키면 무엇이든지 한다 였다면 ~

요즘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알아서 한다라지요.

고생하셨습니다.


오늘 누군가는 몸살이 나지 싶어요..ㅎㅎ



단체윗몸일으키기는

화합,협력 내지는 협동이 있어야 가능하지싶어요.



피구도 열심히 해주셨습니다.



자 ~ 이제 줄다리기 시간이 왔어요.

 얼마만에 잡아보는 줄다리기인지 모르겠어요.

영차 ~ 영치기영차 !


학생들이라서 일반인들하고는 달리 질서정연하고

진행자님의 말을 참 잘들었어요.




밤이 새도록 당겨보아도 누가 이기고 누가 지는지는

모르지만 모두가 최선을

다해서 게임에 임해주셨습니다.



400M계주때는 와우 ~~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눈 깜짝 할사이에 운동장 한바퀴를 돌았어요.


이렇게 해서 오늘 체육대회 2부는 마치고

점수가 나왔어요.

1학년과 2학년이 공동으로 1위가 되었지만

선배님들께선 1학년한테 또 다시 1위자리 까지 양보를

해주시네요.....오늘 왠지 접대를 받은 느낌 ~~ ^^


3부순서로 노래자랑이 이어지고 예쁜 공주님

노래 실력이 대단했어요.

6살이라는데 어쩜 노래를 그리도 잘하는지

예쁜 엄마를 닮았나봅니다.


2학년 선배님이셨는데 ~ 완전 가수였어요.

박슈 ~~~ 정말 실력이 대단하셨습니다.


4학년 선배님들의 장기 자랑으로 말달리자가 이어지고 ~

말가면을 쓰고 깜짝 이벤트가 이어졌었어요.

하트를 만들어 웃음을 주셨지만  엄청

추워서 덜덜덜 ~~ 고생하셨습니다.^^


유지현 대 선배님의 노래가 있으셨어요.

못하시는 것이 없네요.....^^

마지막으로 3학년 한지영선배님의 노래 ~~ 와 우

남편분께서 응원을 해주신 덕분인지 놀라워요.... 너무 잘하셨어요.

마무리도 잘해주시고 완전 수준급이셨습니다.

이렇게 해서 한국방송통신대학교 경영학과 MT / 체육대회를

즐겁고 행복한 마음으로 마무리 했습니다.



행여나 오늘 참여하지 못하신 학우님들이 계시면

아 ~~ 이렇게 하루를 보내셨구나 하고

참고 하시라고 주절 주절 해보았습니다.

추운날씨 모두 모두 고생하셨구요.

기대한만큼 이상으로 접대를 받고 돌아와서

미안하고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행사를 주관해주신

34대 대구·경북 경영학과 학생회 집행국 임원진

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하는 마음 전합니다.

모두 모두 파이팅하시고,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