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보다 조금 더 산속에서 노인복지를 하며 목회를 하시는 목사님이
있습니다.
목사님의 교회를 찾아 가노라면 이러한 곳에도 사람이 사는 구나 할 정도입니다.
그런데 가다보면 너무 너무 자연의 경치와 돌의 아름다움 산의 아름다움에 취해
가다 서다 를 하면서 올라가다보면 목사님의 교회의 십자가와 사슴들과 공동체 식구들이 반겨 줍니다. 물론 목사님과 사모님의 해 맑은 모습으로 우리를 반기는 그 모습이 지금도 눈에 선합니다.
목사님은 그곳에 20년 동안이나 갈곳이 없는 노인들과 공동체 생활를 하고 있습니다. 자연과 함께 살아오셔서 그런지 마음도 넉넉 하시고 공동체 가족들을 섬기는 모습을 볼때 너무나 존귀신 분들임을, 주님의 일을 감당하시 모습이 천사와 같았습니다. 먹거리를 거의 자급 자족을 하시며 후배 목회자들이 찾아 가노라면 없는 것, 있는 것 어떻게 하면 조금이라도 더 싸 줄까,사모님과 목사님은 어찌 할 바를 모르십니다. 우리는 찾아가도 많은 도움을 주지도 못하는데 ............
목사님은 15년 전에 당뇨와 합병증으로 사형 선고을 받은 몸이라고 늘 입 버릇 처럼 말씀하십니다. 자기가 죽을 목숨인데 하나님께서 살려 주셨다고 늘 주님을 찬양하시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믾은 분들에게 용기와 희망과 소망을 줍니다.
목사님의 간증과 삶의 모습이 청교도 적인 삶과 순교의 삶이었음을 알 수가 있습니다. 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예배중에 공동체 식구중 한 분이 기도하는데 갑자기 뛰어나와 찔려서 죽을 빤했던 이야기를 들었을때 마음이 뭉클하였습니다.
지금은 목사님도 웃으시며말씀을 하시지만 .......
지금 시대의 흐름에 따라 공동체의 모습이 변모하고 있습니다.
옛날 흙으로 집을 지었던 건물들을 지금은 헐고 국가에서 원하는 건물로 새로이 단장을 하여야 하기 때문입니다.
목사님과 사모님께서 기도하며 기다리는 것이 있습니다. 공동 모금회에 건물을 지을 수 있도록 도움을 요청한 것입니다.
건물을 지으려면 물질이 많이 들어 가기 때문에 지금의 형편으로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2004 7월 까지 건물을 완공하지 않으면 공동체를 폐쇠 하겠다고 국가에서 법으로 제정을 하였다고 합니다.
우리는 목사님과 공동체의 식구들과의 작별함으로 뒤를 돌아 섰지만 발걸음이 무겁기가 한이 없었습니다.
목사님 사모님 공동체 식구들 회이팅!
주님은 우리을 왜면 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살망시키지 안습니다.
주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십니다.
주님은 위와 약속을 꼭 지키십니다.
주님의 때에 주님의 방법으로 우리의 소원을 만족해 주실 것입니다.
우리는 그 때를 위해 준비하며 인내하며 기다리면 됩니다.
절망하고 어려움에 처한 우리 대한민국의 국민들이여!
주님을 만나보세요. 놀라운 일이 생깁니다.
주님을 영접하기만 하면 주님은 우리을 축복해 주십니다.
주님은 우리 모두을 위해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우리의 죄를 대신해서 죽으셨습니다.
우리를 살리기 위해 다시 오십니다.
재림 심판입니다. 재림때 우리가 예수님께 붙은 자들이 될때
영원히
살수가 있습니다.
고통도 없고 슬픔도 없고 죽음도 없고
오직 기쁨과 사랑이 충만한 그 나라에 모두들 오시기를 위해
주님은 십자가에 죽으셨습니다.
이 세상의 삶은 끝이 아닙니다.
이 후에 내세에 삶이 분명히 있습니다.
삶을 포기하지 마시고 용기와 가까운 곳에 교회를 찾아가 도움을 청하십시오.
위로와 용기와 소망을 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