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사랑함은 나를 위함이요

이 세상의 문지기가 됨은

나의 삶의 한 부분이요

 어두움에 빛과 소금이 됨은

 나의 삶을 위함이요

선과 의에 길을 걸어가는 것을

나를 온전게 하기위함이요

사랑을 베풀고 진리를 전함은

 십자가의 보혈의 빚진 자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등불과 촛불이 되기 위함은

주님 말씀 안에서 나를 바른 길로 가기 위함이요

욕심을 버리고 삶의 진리를 찾음은

주리고 목마른 자들을 위함이요

 맑고 순수함으로 자람은

인생의 목표가 있기 때문이요

시련과 아픔을 참고 견디는 것은

 나의 십자가를 지기위함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