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세상을 살아 가면서 많은 사람을 만나고 한 평생을 살다가 죽습니다.
어떤 사람은 기억에 지워지지 않는 사람으로, 어떤 사람은 언제 만났는지 기억이 나지도 않고 생각조차도 하지 않습니다.
우린 지금 어떤 모습으로 살아가고 어떤 모습으로 사람들을 만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자신은 죽지 않는 다는 생각으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시장에 가면 장을 보면서 가격을 깍으려고 실랑이를 버리고, 삶의 현장에서는 서로가 이해을 못해서 발생한 일인데도 오해가 되어 싸움을 벌이고 기타 등등........
우리 모두 이러한 일상에서 탈피해 보는 것은 어떨까요.
얼마 전 어떤 사람이 사업을 실패하여 자살하여 염을 하기 위해 어느 마을에 자원 봉사를 갔습니다. 가족들이라고는 부인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몇명의 친구들이 왔는데 와 있는 친구들도 죽은 사람에게 채무의 관계가 있어서 온 것 같았습니다.
자살을 하다 보니 경찰들과 검사의 지시가 있어야 된다고 해서 조사를 하기 위해 사람을 이 무더운 여름에 방안에 그냥 3일을 방치해두어서 시체가 많이 부패 된 것을 염을 하게 되었습니다. 냄세와 부패 정도가 너무 심해 무척이나 힘이들었습니다. 어떻게 죽을 것인가? 얼마전 신문에 어느 간호사의 갑작스런 죽음을 통해 6명이나 되는 사람들에게 새생명을 남겨 주고 아낌없이 주고 주님의 품에 안기는 기사를 보았습니다.
우리 모두는 죽습니다. 고귀한 생명, 건강을 잘 관리 하면서, 주님의 기뻐하시는 아름다운 죽음들을 준비하면서, 오늘도 밝은 하루가 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