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마을 앞에는 금강이 흐르고 있습니다.
물고기의 삶의 공간
물고기의 놀이터
그리고 그 뒤로 용두산이 하늘 높이 솟아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
언제나 변함 없이 우리를 향해
두 팔을 벌려서 예수님께서 축사를 하시고 계십니다.
아침 새벽 예배 후 사택에서 앞 산을 보노라면
주님과의 영적 만남이 마음속 깊이 깊이 메아리쳐 울립니다.
아침 새벽 부터 경운기 소리, 마을의 농부들은 열심히 일터로 향합니다.
가을에 더 많은 수확을 위해 더 열심히 손과 발을 움직입니다.
조금 하다 보면 이마에 어느세 땀방울이 흘러 눈을 따갑게하고
땀을 닦고 또 다시 열심히 일을 합니다.
우리 모두 오늘 하루도 하나님 앞에서
복되고 즐거운 하루가 되시고 주님의
사랑을 둠뿍 누리시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