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 욕심은 있습니다.

이 세상에 욕심이 없는 사람은 없습니다.

 

욕심의 한계는 있는 것일까?

사람들은 죽는 날까지 욕심을 부리다가 죽는 것이 

일반 사람들의 생각이며 가치관 인것 같습니다.

 

자신들의 몸이 아파 죽어도

때가 되면 씨을 파종하려고 하고 일을 하려고 하는 것이

사람들의 인생 살이가 아닌가 싶습니다.

 

무엇 때문에 사람들이 일과 욕심에 집착을 하는 것일까요.

자신에 몸은 돌아볼 여유도 없이 내일 일을 염려하며 사는 것일까요.

 

물론 인생을 사노라면 욕심이 없이는 살수 없을 것입니다.

욕심을 왜 부리는 것일까?

자신을 한번쯤 돌아보는 것은 어떨까요.

성경은 욕심은 잉태한즉 죄를 낳는 다고 했는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과 인생을

자신의 욕심을 채우기 위해 일을 하는것보다

모든 사람들이 더불어서 서로 서로 도와 주면서

주님이 주신 이 땅을 새롭게

가꾸어 가는 삶은 어떨까요?

 

욕심에 너무 집착을 하지 말고

오늘 하루도 즐겁고 복된 하루가 되길 소망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