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라는 말만 들어도 가슴이 설레입니다.

사랑이라는 말 만들어도 마음이 기쁩의 셈이 솟습니다.

오늘 우리는 사랑하는 우리 가족을 위해, 이웃을 위해 삶의 일터로

우리의 발걸음을 바쁘게 걸어갑니다.

 

사랑하면서 왜 용서하지 못하고

사랑하면서 왜 이해하지 못해서 서로 비방을 하고

서로 시기를하고 서로 원망을 하면서 살아가고 있을까?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는다고 성경에서는 말씀을 하고 있는데......

 

우리 사람들의 삶속에서 사랑이 점점 식어져가고 있는 모습을 볼때

너무나 아탑깝고 너무나 비극적인 삶을 살아가고 있는 것을 보면

소돔과 고모라의 때처럼 죄악이 관영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급하고 빠르게

임하는 것같아 구름만 많이 끼어서 어둠게 되어도 주님이 재림하는 것은 아닐까

두려움이 앞서고 회개의 기도를 하곤 합니다.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사랑을 회복하면 어떨까요?

 

사랑하면 모든 것이 아름답고

사랑하면 모든 것이 아름답게

우리의 눈과 마음 속에 비추어 지지 않을까?

생각을 하여 봅니다.

 

하님은 우리에게  값도 없이 예수님을 이 땅위에

보내어 주셔서 우리의 죄과를 옮겨 주시고

지옥에서 천국으로

죽음에서 생명으로

죽음에서 영생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우리의처소를 예비해 놓고

밤 낮을 기다리며

노심초사 기다리고 계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사는 삶과

살아가면

범사에 사랑이 충만하지 않을까 합니다.

 

내가 먼저 매일 매일 사랑하면서 

내가 먼저 용서하고

내가 먼저 이해하고

내가 먼저 희생하면

내가 먼저 사랑하면

우리가 서 있는 그 곳에서

좀 더 맑은 미래을

우리의 자손들에게 보여 주며 사는

오늘과 내일이 되어 봅시다.

 

좋은 강산, 좋은 물

좋은 환경을 물려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삶속에서 진정한 사랑이 무엇인지

그리스도의 값없는 사랑을

우리의 생활속에서 습관처럼

가족과 자녀들에게 유언과 유산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