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오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 비 피해가 있습니다. 농작물의 피해와 주택의 피해가 점점 커져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왜 자기의 힘과 지혜와 노력으로만 살려고 할까요. 자연에 도전을 하면 하나님께 도전을 한다는 것을 모르는 것일까? 그동안 무더위 날씨로 많은 곳에서 가물어서 하늘을 바라보며 울었습니까? 지금은 비가 많이 와서 너무 많이 와서 피해가 크지 않을까 걱정을 하니 우리 사람들은 매일 걱정과 염려와 불안 속에서만 살아야 하는 것일까? 주님은 말씀하셨습니다. 내일 일은 내일 염려하라고 오늘 하루 주신 은혜에 만족하라고 말씀하십니다. 우리 모두 오늘 하루도 주님의 손과 발이 되어 주님의 나라가 이 땅위에 세워지도록 성령의 도구들이 도시기 바라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