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Portability 철학
"우리 Identity, 그림, 비디오, 그리고 다른 형태의 개인 생산 UCC 데이터들이 우리가 선택한 툴들과 벤더들에 의해서 찾아 질 수 있고, 공유될 수 있어야 한다. 우리는 Identity를 위한 DHCP 와 데이터를 위한 분산 파일 시스템이 필요하다. 이 기술들은 이미 존재한다. 우리는 단순히 이것들을 같이 묶을 완전한 참조 설계가 필요하다."
As users, our identity, photos, videos and other forms of personal data should be discoverable by, and shared between our chosen tools or vendors. We need a DHCP for Identity. A distributed File System for data. The technologies already exist, we simply need a complete reference design to put the pieces together.
DataPortability 의 기술 참조 스펙은 OpenID 인증 2.0 과 OpenID 속성교환 1.0 스펙을 주요한 기술로서 이용하고 있습니다.
OpenID 인증 (Authentication) 2.0 과 OpenID 속성교환 (Attribute Exchange) 1.0 스펙은 얼마전 final 되었습니다. .net Passport 부터 시작해서 Liberty Alliance, SAML, WS-* 에 이르기 까지 개인 Identity 의 분산 인증 과 속성 정보 교환 기술은 계속 모습을 바꿔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아 왔습니다. 그러나, 기술 스펙 완성도에 만족하고, 제품/서비스 요구사항의 항목 정도로만 (그것도 경쟁사를 제거하기 위한... ㅎㅎ) 이용되어 오고, 진정한 인터넷 환경에서의 분산 Identity 구축에는 기여를 하지 못해 왔습니다.
OpenID 프로토콜은 기존의 기술 중심, 솔루션 벤더 중심에서 인터넷 서비스 이용자에게 꼭 필요한 기능만을 제공하는 것으로 높은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그리고, 이제 그 관심이 실제로 구현될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DataPortability 에 의해서요.
"단순히, OpenID 인증을 이용하여 인터넷 Single Sign In 을 제공하는 것이 아닌, 이용자가 인터넷 곳곳에서 생산한 UCC 들을 찾고 공유할 수 있는 것 까지 확장됩니다."
실현 가능성이 더 높아진 최근의 뉴스가 있습니다. 플락소(plaxo), 구글, 페이스북이 DataPortability Working Group (http://www.dataportability.org/) 에 참여한다고 합니다. http://www.particls.com/blog/2008/01/individuals-from-plaxo-google-and.html
OpenID 가 왜 필요한지 설명할 때, Single Sign on 은 그만 얘기합시다. 대신, "나의 인터넷 데이터 관리" 에 OpenID 가 필요하다는 것을 쉽게 설명할 수 있도록 준비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