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이 북상하고 있다는 소식에 급작스레 머릿속을 맴도는 이미지

하드디스크에서 찾아 헤맨지 10분여 만에 드디어 상봉.

 

일년전에 방문했었던 만어사의 먹구름, 지금봐도 그 위엄함은 대단합니다.

 

 

 

 

Photographed by byoungseob-sh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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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만어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