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1일 월요일

 

#실미도체험

 

기훈 영주 영은이

할머니랑 실미도 굴따기 체험 하고 갑니다.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굴따는 현장에가서

굴도 따보고 파도치는 모습도 보며

농사일 뿐 아니라 바다일도 수고와 정성으로

먹을거리를 수확하며 하나님의 은혜라는것을

마음에 느끼며 돌아왔습니다.

 

바다건너고

산을 넘는 길을 걷고오니 세 아이 모두

배가 고프다며 밥 한그릇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실미도

#꼬마농부사남매

#굴따기체험




실미도 굴따는 현장이에요


기훈 영주 영은이가 실미도 굴따기 체험에 와서
할아버지 할머니 굴따는 곳이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굴껍질 따기
기훈이가 굴껍질을 따는데 굴봉이 떨어져 버렸어요



기훈이 얼굴이 바다바람에 벌겋게 되엇어요
영주도 영은이도 참 추운날이었어요

 

기훈 영주 영은이가 딴 굴


 

신기훈이 딴 굴


 

신영주가 딴 굴


 

신영은이가 딴 굴


 

바위에 붙은 굴 따기


 

굴껍질을 벗긴 굴


 

꼬마농부 삼남매


 

와 실미도 앞 바다가 보인다


 

실미도 정상을 넘어 내려가고 있습니다


 

실미도 정상에서


 

실미도 정상을 향하여


 

 

실미도를 오르기 위해


 

 

바다를 배경으로


 

할아버지 고추모종 키우는 현장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