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전쟁 참전국가


당시 에티오피아 국왕은 친위대를 파병하며

 ''이길때까지 싸운다 그러지 않으면 죽을때까지 싸운다,,란 명령을 내려

유엔군중 단한명도 포로가 되지 않았고 전원 전사하였다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