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랑찰랑 길고 하얀 털을 가진 말티즈에게 어울리는옷을 만들다.
주문받고 디자인을 고민하다 사랑스러운 작은소녀를 연상하며 핑크빛으로 결정,
몸체는 약간 두께감이있는 면원단에 코디된 살구빛도는 핑크는 마원단이 살짝 섞인걸로 ~
상상했던대로 만들어놓으니 참 사랑스러운결과에 스스로도 만족--^ ^
스카프도 세트로 만들고..
궁금하다 이옷을 입은 강쥐모습이
사진이 원단의 맑고 차분한 핑크를 제대로 잡지못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