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지맥1구간(분기봉-백운산-바라산-하오고개-국사봉-이수봉-응봉-찬우물고개)
영등포역에서 수원가는 급행 전철을 기다린다.........
AK플라자 앞 고가도로를 건너..........
매산시장(수원역 광장 건너 우측)앞에서 13번 버스를 탄다.........
장안문을 지나고..........
광교산 입구를 지나 종점인 상광교에서 하차한다..........
종점 우측 정자 옆에 약수터에서 식수를 채우고 관악지맥의 산행준비를 한다.........
13번 버스 종점을 뒤로 하고 다슬기 화장실 우측을 오른다.........
아스팔트 포장도로를 따라 계속 진행한다........
우측에 솔향기 농원을 지나간다.........
'광교산 통신대 진입도로 차량통제 안내문'과 차단기가 있는 곳을 지나 오른다.........
통제구간 : 상광교동 버스종점(600m지점부터)-통신대헬기장
통제목적 : 원활한 작전수행 및 안전사고 발생 사전방지
수원천 발원지 1.1km 안내 이정표를 따라 진행한다.........
수원천 발원지 0.9km 안내 이정표를 따라 계속 올라간다.........
수원천 발원지 150m 안내 이정표를 따라 우측으로 올라간다.........
통나무계단을 오르면........
좌측에 수원천 발원지가 보인다..........
수원천 발원지(고도 439m, 위도 37도20분48초, 경도 127도1분27초)......
수원의 젖줄인 수원천은 역사와 함께 한 수원의 자랑이자 경기남부 안성천문화권의 발생지이다.
한남정맥의 주산인 광교산에서 시작하는 수원천의 발원지를 수원시민들과
수원하천유역 네트워크 및 전문가들이 여러차례 현지답사와 공청회를 거쳐 선정하게 되었다.
이곳은 수원천의 발원지로 수원을 거쳐 화성, 오산, 평택, 안성을 거쳐 서해까지 흐른다.
역사와 문화, 그리고 사람들의 유창한 흐름은 수원천과 함께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수원시장
수원천 발원지를 뒤로 하고 올라가는 등로는 급하게 올라간다........
전망바위로 올라간다.........
멀리 수원의 산세가 한 눈에 들어온다.........
다시 올라가는 등로는 화기가 많이 비치고 경사가 급하다.........
분기봉인 통신대가 올려다 보인다........
도로를 따라 올라 왔을때 올라오는 계단..........
이정표(통신대헬기장 630m, 광교헬기장 1,940m,
지지대고개 4,380m, 광교산 시루봉 870m, 정상 우회등산로 320m).........
통신대철조망을 좌측에 두고 올라간다.........
등로를 따라 올라간다.......
관악지맥 분기점인 통신대(1-7) 삼거리에서 통신대를 좌측에 두고 돌아 북쪽으로 가면 된다......
지금 가는 마루금은 수원둘레길, 수원팔색길이란 이름으로 불리고 있다........
이정표(억새밭 0.6km, 시루봉 1.8km, 경기대 7.8km,
백운산 0.3km, 통신대헬기장 0.8km, 광교헬기장 2.3km, 지지대 5.1km).......
좌측에 통신부대의 철조망팬스를 두고 진행한다..........
미군부대임을 표시하는 안내문이 걸려있다..........
계단을 지나 오르면..........
정자를 만나면 백운산이다..........
한쪽에는 조망도가 있다..........
조금 더 가면 백운산 정상석이 보인다.........
정상석으로 오르면서 되돌아 보는 정자.........
백운산 정상에서.........
백 운 산
높이는 567m로 백운저수지의 뒤편에 솟아 있다.
지지대 고개로부터 시작하여 광교헬기장, 백운산, 바라산, 국사봉, 이수봉, 매봉을 경유하는
의왕대간(20km) 노선의 종주산행을 즐길 수 있다.
전망대에 오르면 의왕, 안양, 군포 등 도시를 품안에 안고 있는 자연허파인
모락산, 수리산, 관악산을 볼 수 있으며 맑은 날에는 멀리 서해바다까지 감상할 수 있다.
흐린 날씨로 시계가 맑지 않아 조망은 별로이다.........
이정표(오매기입구 2,010m, 백운사입구 1,000m,
지지대고개 4,700m, 고분재 1,560m, 바라산 2,220m, 광교산(시루봉)..........
목책 난간을 따라 내려간다..........
수도권의 산줄기라 잘 정비되고 휴식시설도 충분히 구비되어 있다..............
'등산시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이란 제하의 계도문을 지나간다.......
관악지맥 마루금 등로는 탄탄대로이다......... 관악지맥을 이름하여 의왕대간이라 하고 있다.........
목책난간을 따라 내려간다..........
의왕대간(백운산 정상, 고분재)에서 고분재로 진행한다...........
백운산등산로(고분재 1,125m, 바라산 1,837m, 백운산정상 500m, 백운사 1,654m)..........
목책계단을 내려간다..........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을 또 하나 만났다........
의왕대간(백운산 정상, 고분재)에서 고분재로 진행한다...........
백운산등산로(고분재 1,125m, 바라산 1,837m, 백운산정상 500m, 백운사 1,654m)..........
계속되는 목책계단..........
전방에 바라산이 동그란 젖무덤 같이 보인다........
의왕대간(백운산 정상, 고분재)에서 고분재로 진행한다...........
고분재에 도착.........
고분재를 지나간다..........
의왕대간(백운산, 바라산, 용인시 고기동, 백운호수)에서 바라산으로 진행한다...........
이정표(백운산 1.9km, 바라산 0.66km, 고기동 0.7km, 백운호수 2.3km)에서 바라산으로.........
의왕시(27)(속말입구, 백운호수 2,130m, 정상 1,560m, 바라산 660m, 고기리).........
고분재를 지나는 등로도 대로길이다..........
의왕대간(고분재, 바라산)에서 바라산으로 진행한다...........
봉우리 정상에서 우틀한다.........
조금만 더 올라서면.............
바라산 정상이다..........
바라산은 의왕 의일 주민들이 정월 대보름날 달을 바라보던 산으로 발아산(鉢兒山)
또는 망산(望山)이라고도 불리었으며 망산의 듯인 "바라본다"는 말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또한 고려말 충신이었던 조견은 청계산에서 바라산으로 옮겨와 왕을 그리며 개성을 바라보면서
망국의 신하됨을 부끄러워하며 침식을 잊은채 울고 울다가 숨을 거두었다고 한다.
바라산 전망대
동쪽, 서남쪽, 서쪽 방향으로 능선이 뻗어 있고
남쪽은 비교적 경사가 완만하지만 다른 방향은 경사가 비교적 급하다.
남서쪽으로는 고분재, 백운산, 광교산을 거쳐 형제봉으로 이어지며
북쪽으로는 학현, 국사봉, 청계산으로 이어진다.
앞쪽으로는 아름다운 백운호수 경관과 관악산과 멀리는 북한산이 보인다.
바라산 전망대에서 바라 본 전망은 시계가 흐리다.........
백운산 등산로 이정표(바라재 635m, 국사봉, 이수봉, 백운산 정상 2.337m, 고분재 712m)에서
국사봉, 이수봉으로.........
의왕시 이정표(26)(바라산 60m, 정상 2,220m, 고기리, 북골입구, 백운호수 2,310m, 하오고개)........
'바라365희망계단'앞의 의왕대간 이정표(바라재, 바라산)에서 바라재 방향의 계단을 내려간다...........
바라365희망계단
바라산을 오르는 이곳은 365개의 계단으로 조성되었습니다.
이곳 365계간은 태양 황도상 위치에 따라 365일을 15일 간격으로 게절을 구분한 24절기를 소재로 하여
바라산에 오르고 내리는 모든 등산객이 365일 건강하고 희망이 이루어 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선정하였으며 계단 우측과 좌측에는 24절기에 대한 의미와 내용이 게재되어 있습니다.
365계단을 천천히 오르고 내리면서 1년을 365일을 생각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의왕시장
365계단을 내려가면서 하나씩 만나는 24절기설명.........
바라365희망계단을 내려서서 되돌아 보는 전경.......
휴식공간이 있는 곳을 지나간다.........
마루금은 아주 편하고 시원한 그늘 속을 지나가고 있다........
우측으로 마을이 내려다 보인다........
전방에 등산객 출입인원 파악을 위한 계수기가 설치된 곳을 지나 내려가면 발화산 능선고개이다..........
의왕대간(바라산, 하오고개, 백운호수, 성남고기리) 갈림길이 있는 고개이다..........
아래로 내려다 보이는 고개 전경............
의왕시 이정표(25)(북골입구, 백운호수 1,810m, 바라산 500m, 정상 2,720m, 하오고개, 고기리)........
4구간 발화산 능선[의왕(복골), 백운호수, 석운동(2,600m),
바라산, 발화산(1,100m), 하오고개, 청계산]........
15번 고압송전철탑을 지난다.........
4구간 백운호수 갈림길 능선(하오고개, 바라산 진입능선, 백운호수).........
이정표(백운호수 2,500m, 바라산 진입능선 400m 5분, 하오고개 3,600m 1시간30분)........
의왕대간(하오고개-바라산) 구간이며
이정표(24)(하오고개, 백운호수 2,570m, 바라산 1,260m, 정상 3,480m)
(바라산, 백운산, 광교산, 청계산, 하오고개, 백운호수)에서 청계산, 하오고개 방향으로........
이어지는 마루금은 역시 가짜 대간이지만 진짜 백두대간급이다.........
폭염을 잊으면서 이어가고 있다.........
이정표(23)(하오고개2400m, 고기리, 바라산 1,580m, 정상 3,800m)에서 하오고개로........
의왕대간 성남고기리 갈림길(하오고개, 바라산, 성남고기리)........
로프가 설치된 급경사 구간을 내려간다.........
갈림길에서 의왕대간(바라산-하오고개)구간에서 하오고개 방향을 따른다.........
의왕대간(바라산-하오고개)구간에서 하오고개 방향을 계속 따른다..........
길은 외줄기 의왕대간(바라산-하오고개)구간에서 하오고개 방향을 따른다.........
의왕시 영심봉 이정표(22)(안양판교로, 하오고개, 하우현성당 1,240m,
바라산 3,200m, 정상 5,630m)에서 외길을 따라 계속 직진........
영심봉에서 보는 좌측의 의왕시 학의동과 서울외곽고속도로........
그리고 가야할 이수봉과 마루금 사이의 하오고개가 잘록하게 보인다.........
아래에 서울외곽고속도로의 학의분기점과 요금소가 내려다 보인다.......
한국방송공사의 중계소가 올려다 보인다.........
중계소를 올라서서.........
의왕시 이정표(21)(바라산 3,680m, 정상 6,090m,
하오고개 600m, 국사봉, 청계산)에서 하오고개로........
중계소를 우측에 로프난간을 좌측에 두고 급경사를 내려가면 하오고개이다..........
계속 내려간다..........
계단을 내려간다..........
침목계단을 돌아서면..........
하오고개의 고가다리가 나타나고 그 뒤로 국사봉, 이수봉, 장군봉이 차례로 보인다...........
고가다리를 건너서 되돌아 보는 영심봉과 전경..........
하오고개를 지난 이제부터는 의왕대간(하오고개-국사봉) 구간이다.........
가야할 마루금 상의 고압송전철탑들이 보인다.........
좌측으로 외곽순환고속도로의 청계료금소의 전경이 들어온다.......
당겨본 청계료금소가 박무로 흐리게 보인다.........
지금 걷고 있는 마루금은 성남시와 의왕시의 시계이다.......
의왕시 이정표(31)(국사봉 1,370m, 이수봉 2,510m, 하오고개, 안양판교로 60m).......
조금 올라치면 화기가 비친다........
고압송전철탑이 오른쪽에 보이는데 가시덤불 때문에 일련번호(8번?) 못하고 지나간다..........
철탑 너머로 장군봉의 군부대가 보인다..........
고압송전철탑을 좌측에 두고 진행한다..........
지금 진행하고 있는 관악지맥은 성남시계이면서 의왕대간(하오고개-국사봉) 구간이다..........
고압송전철탑 (9번, 8번)을 지나간다........
의왕대간 하우현성당 갈림길에서 잠시 쉬어 간다.........
의왕시 이정표(32)(국사봉 640m, 이수봉 1,780m,
하우현성당, 원터마을 1,800m, 하오고개, 안양판교로 730m)........
간단한 요기를 마치고 하우현성당갈림길을 지나간다.........
의왕시 이정표(33)(녹향원, 청계사길 1,200m, 성남시운중동, 안양판교로 830m,
국사봉 520m, 이수봉 1,660m, 하오고개, 안양판교로 850m).........
또 다른 이정표(700m,10분, 운중저수지 166m,20분, 의왕-용갱이골 800m,12분)........
국사봉, 이수봉으로 오르는 길목에서 만난 돌무더기........
계속되는 오름길이지만 마루금은 넓고 편하게 진행된다.........
꾸준히 나타나는 의왕대간(하오고개-국사봉) 구간 표시........
긴 돌무더기를 지나 오른다...........
갈림길에서 오른쪽으로 국사봉을 오른다..........
오른쪽 길로 오르면 우수조망명소 팻말을 따르게 된다..........
조망 지도...........
성남시 선정 우수조망처라고 했지만 잡목이 자라 조망이 시원치 않다.............
의왕대간(하오고개-이수봉)의 운중동 갈림길을 지나 이수봉으로 간다.........
국사봉을 잠시 차지하고서..........
국사봉(國思峰 : 540m)
고려가 멸망하고 조선이 세워지자 청계산에 은거하던 고려의 충신 조윤(趙胤)이
망한 나라를 생각하던 곳이라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의왕의 전통과 문화 중에서)...........
국사봉의 의왕시 이정표(52)(이수봉 1,140m, 청계사 2,510m,
운중동 버스종점 2,000m, 하오고개, 안양판교로 1,430m, 한국학 중앙연구원 2,000m).........
성남시 이정표(4-2, 국사봉)(이수봉 1.5km, 한국정신문화연구원 2.0km, 금토동 2.7km).........
국사봉을 내려서는 길은 로프난간이 설치되어 있다..........
우측에 경고문이 붙은 철조망이 나타났다.........
경고문의 내용은 '이 지역은 출입통제지역으로써 무단출입, 접근, 사진촬영 등을 절대 금지합니다'.......
마루금의 나무들이 뿌리가 드러나 앙상하다.........
올라가는 마루금이 화기가 가득하다.........
휴게시설이 있는 청계사 갈림길 이정표(이수봉, 국사봉, 청계사)...........
큰 바위 앞을 지나간다.........
명산이라 혼자 가는 마루금에서 많은 등산객들을 만나고 있다.........
넓은 공터를 지나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오르면.........
이수봉이다.........
이수봉(二壽峰 : 545m)
조선 연산군 때의 유학자인 정여창 선생이 스승 김종직과 벗 김굉필이 연루된
무오사화의 변고를 예견하고 한 때 이 산에 은거하여
생명의 위기를 두 번이나 넘겼다고 하여 후학인 정구 선생이 이수봉이라 명명하였다............
이정표(국사봉 1,500m, 하오고개, 발화산, 옛골(금토동능선) 2,500m,40분,
절고개능선 500m, 망경대, 매봉)에서 절고개 능선 방향으로.........
의왕시 이정표(51)(국사봉 1,140, 하오고개, 안양판교로 2,570m, 이수봉)을 지나 직진으로.........
마루금 정상에는 넓은 평상이 손님들을 맞이하고 있다.........
또 하나의 너른 평상에는 더위를 날리고 있는 산꾼들이 차지하고 있다..........
마루금은 넓고 지기가 풍부하다..........
헬기장을 지난다.........
계수기가 설치된 의왕대간(청계사-이수봉)길에서 만난
성남119산악구조 위치번호(청계42)를 지난다........
松山 조견선생과 망경대(望京臺)
송산 조견선생(1351-1425)은 여말선초의 문신으로
본관은 평양이고 초위는 윤(胤), 자는 거경(巨卿), 호는 송산(松山), 시호는 평간공(平簡公)이다.
고려 충렬왕 때 문하시중을 지낸 조인규의 증손이고 조선의 개국공신 조준의 아우이다.
고려말 영남안렴사로 있을 때 나라가 망하자
통곡하며 두류산(현 지리산)으로 들어가 이름을 견으로 고치고, 자도 종견이라 하였다.
조선 개국초에 이태조가 공의 절개를 찬양하고 재능을 아껴서 호조전서에 명하였으나
끝내 사양하고 청계산으로 은거하여 건너편 상봉인 망경대에 자주 올라
송도를 바라보며 슬퍼하다가 마왕굴 샘물로 갈증을 풀었다고 한다.
본래 상봉에 오르면 눈아래 만경(萬景)이 전개된다는데서 유래한 이름이었으나
그곳에 자주 올라 개경을 바라보았다 하여 세인들이 "망경대"라 부르게 되고
세간에는 망경대의 노래도 유행되었다고 한다.
이태조가 한양에 정도한 후 다시 조준을 대동하고 청계사로 찾아가 옛친구 사이로 마주 앉아
도와줄 것을 간청했지만 공의 굳은 절의를 돌이키지는 못하고
청계산 일대를 봉지로 내렸으나
공은 곧 양주 수락산 기슭(현 의정부 송산마을)으로 옮겨 은거하다가 생애를 마쳤다.
묘소는 성남시 여수동 산30번지에 예장(성남시 향토유적 제3호)되었고
모셔진 서원은 양주의 정절사(사액서원), 의정부의 송산사(경기도 문화재 제42호),
공주의 송산 조견사우(공주시 향토문화유적 제8호)등이 있다.
제5구간 절고개 능선 이정표(표고 510m, 이수봉 500m, 청계사 갈림길 0.6km,
옛골, 국사봉, 청계사 1000m, 석기봉 망경대 1,300m, 매봉 1,600m)........
내림길에는 계단과 로프난간이 멋지게 설치되어 있다......
막걸리와 음료수 파는 상인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다..........
엷은 박무지만 그래도 시원하게 터진 시계에 만족하며 감상에 젖는다.........
아랫쪽에 과천의 청계저수지가 보이고 건너편으로 관악산도 조망된다.........
뿌리가 드러난 나무들이 아파하고 있다........
로프난간이 설치된 구간을 지나간다..........
이어 급경사를 만나면 돈 많이 들인 데크계단이 위용을 자랑하고 있다..........
무슨 표시인지 곡점이라 표기되어 있다.........
맨홀을 만나 지나 내려간다..........
의왕대간 청계사 갈림길의 의왕시 이정표(49)(이수봉 940m, 국사봉 2,080m,
응봉(매봉) 2,300m, 이미마을 4,800m, 청계사 430m)에서 이미마을 방향으로 직진.........
계곡이 깊다...........
우측에 철조망을 두고 지나간다..........
소나무가 멋있다...........
용바위을 지나간다..........
청계산의 전설(용의 형상을 하고 있는 바위)
전설에 따르면 푸른 용이 산허리를 뚫고 나와 흰구름을 헤치며 하늘로 올라갔다하여
일명 "청룡산(靑龍山)"이라 부른다고도 한다. 의왕시사
철조망 팬스를 지나간다..........
아래에 보이는 청계사 입구 고개 우측 팬스에는 서울대공원 담장이란 표시가 있다..........
의왕대간(매봉-이수봉)구간
청계사 입구 이정표(1-4, 전망대 1.1km, 청계사갈림길 0.6km,
응봉(매봉) 1.8km, 헬기장 0.6km, 청계사 0.3km).........
침목으로 만든 계단이 이어진다.........
청계사 갈림길을 지나간다..........
119 소방위치번호 1-7(산림욕장 입구 0.2km)를 지난다.........
서울대공원 팬스를 두고 지나간다.........
119소방위치번호(1-6) 산림욕장1(절고개 0.2km, 산림욕장 0.2km,
응봉 1.6km, 헬기장 0.4km, 전망대 1.3km)........
한 잔 먹고 싶은 막걸리를 파는 곳을 시원하게 지나가면...........
헬기장이다.........
의왕시 이정표(47)(청계사 920m, 이수봉 2,120m, 국사봉 3,260m, 절고개 0.6km
응봉(매봉) 1,120m, 이미마을 3,620m)에서 매봉, 이미마을 방향으로.........
이제부터 관악지맥 마루금은 의왕대간(청계사-매봉)구간이다........
지적도근점을 하나 지나고.........
마루금은 과연 의왕대간길 답게 훤훤하다.........
우측에는 서울대공원의 동물원의 팬스를 두고 계속 진행한다........
사설 지적도근점이 연이어 나타나고 있다..........
화기가 나타나고 있는 구간.........
다시 마루금이 고개를 들면.......
고압송전철탑이 일렬로 보인다...........
이어 청계산 매봉에 도착..........
매봉에서 과천시내 건너 관악산을 조망한다...........
만남의 광장2(1,878km)를 지나 가는데 엄청난 거리에 깜짝 놀란다(정정 바람)..........
벤치를 지나고..........
지적도근점이 있는 봉우리를 지난다.........
되돌아 보는 봉우리 정상부.........
이제부터는 의왕대간(매봉-이미마을) 구간이다..........
'수자원기능, 문화적기능 설명문'을 지나간다..........
벤치와 조망처가 있는 곳을 지나간다..........
의왕시 이정표(44) 사기막골 2약수터에서 이미마을 방향으로.........
(응봉(매봉) 650m, 청계사 2,560m, 이수봉 3,760m, 국사봉 4,900m, 이미마을 1,980m,
사기막골 마을회관 1,500m, 레미안슈르(구3단지) 2,000m, 정부과천청사역(5번출구) 2,500m).........
곳곳에 휴식공간이 만들어져 있다.........
걷기 좋게 잘 정비되어 있는 마루금..........
앞서가는 동네분의 발걸음이 가볍다.........
마루금은 풍부하다..........
의왕대간(매봉-이미마을)구간을 이어간다...........
의왕시 이정표(42)(응봉(매봉) 1,520m, 청계사 3,560m,
이수봉 4,760m, 국사봉 5,900m, 이미마을 980m)에서 우측으로 이미마을로 내려가야 한다.........
알바 일지
조금 전 의왕시 이정표(42)에서 우측으로 떨어져야 되지만 직진하여 알바한다.....
의왕시 이정표(41)(응봉(매봉) 1,730m, 청계사 3,770m,
이수봉 4,870m, 국사봉 6,110m, 이미마을 770m)에서 되돌아 가야 한다.........
여기까지 와서 되돌아 간다..........
의왕시 이정표(41)가 있는 곳을 지나 의왕시 이정표(42)까지 되돌아 간다...........
의왕시 이정표(41)까지 되돌아 가서 좌틀하여 이미마을 방향으로 간다..........
마루금 복귀
원래의 마루금은 우측이나 등로는 돌아가고 있다..........
임도를 만나면 임도를 버리고 직진의 마루금으로 올라간다........
마루금은 잡초와 잡목으로 길이 묵었다..........
청주이씨 합장음택지를 지나간다..........
덤불들을 헤치고 진행하는 마루금..............
어지러운 마루금에서 발견한 선답자의 시그널..........
조금 더 진행하면 나타나는 철망 울타리가 터진 곳에서 울타리 바깥쪽의 경계를 따라 내려간다.........
이어 전주이씨 합장음택지를 내려간다..........
아래로 마을이 내려다 보이고.........
마을길로 내려선다.........
내려서면 가야할 마루금이 도로 옆으로 보인다...........
공장옆 도로를 따라 과천-의왕간 고속도로까지 간다..........
고속도로 아래 지하도를 지나 반대편으로 건너간다..........
반사경에서 인증샷.........
지금 가고 있는 길은 제비울길이다...........
지하도를 건너와서 과천-의왕간 고속도로 상의 과천터널을 올려다 본다..........
마루금은 우측이지만 길이 없어 그냥 도로를 따라 진행한다..........
마루금을 우측에 두고 마을길을 따라.........
갈현한우농장을 좌측에 두고 지나간다........
제비울 마을길을 따라 계속 진행하면...........
제비울 삼거리에서 좌측으로 진행한다...........
제비울 삼거리에 있는 제비울 마을버스정류장..........
실제 마루금을 타 보려고 시도 해 보았으나 사유지로 절벽이라 제비울 삼거리에서 좌틀하였다.......
도로를 따라 예원조경 앞을 지나간다.........
가루개고개로 간다.............
마을도로를 따라 계속 진행...........
이정표(서울, 안양 - 찬우물)에서 찬우물쪽으로 진행한다.............
도로를 따라 찬우물고개로 간다..........
마루금 상의 음택지.........
찬우물고개 버스정류장 앞의 지적도근점..........
찬우물 고개와 찬우물 버스정류장..........
찬우물고개 버스노선도.........
산 행
산행일시 : 2013년 7월 27일 7시 35분 - 15시 45분(총 산행시간 : 8시간 10분)
산행코스 : 분기봉-백운산-바라산-하오고개-국사봉-이수봉-응봉-찬우물고개(총 산행거리 : 18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