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오지맥2구간(부항현 - 823m봉 - 동현 - 끌고개)
오늘도 양재에서 금오지맥2구간을 준비한다.........
오늘도 선산휴게소에서 잠시 쉬어간다.........
부항현에 10시 30분에 도착 산행을 시작한다.........
시간이 설정 오류로 날짜를 생각하지 않으면 정확히 7시간 빠르다........
903번 지방도가 지나는 부항현의 지례면 여배리쪽 전경.......
타고온 버스가 보이는 고개마루 전경.........
마루금을 좌측에 두고 우측의 임도를 따라 시작된다.........
올라서면서 되돌아 보는 부항리쪽의 전경......
마루금은 임도 좌측에 나즈막하게 이어지고 있다...........
부항현 너머로 되돌아 보이는 지난 구간의 삼방산.........
잠시 후에 마루금을 올라선다........
일련번호 'NO37'을 지나간다.......
다시 시멘트 포장임도로 내려서고.........
목장조성지를 만나 넓게 되돌아 보는 마루금과 전경.........
가야할 마루금 오른쪽으로 목장조성지가 넓게 보인다........
우측의 목장조성지를 두고 돌아가고 있다.......
부항령이 멀어져 가고 있다..........
목장 경계선에 철조망이 둘러쳐 있다..........
되돌아 보는 삼방산과 수도산쪽 마루금이 한 눈에 들어온다........
당겨본 삼방산......
마루금은 편하게 이어지고 있다..........
편하게 이어지는 마루금 우측으로 마을이 내려다 보이고.......
누루목 마을과 임도가 우측에 계속 따라온다..........
누루목재를 지나간다..........
기분좋게 이어지는 마루금은 속도가 빠르다........
화기가 조금 비치는 봉우리를 오르면.........
686M봉의 개인호도 보이고..........
이어 폐헬기장을 지난다..........
용트림이 급하지 않게 쉽게 이어지고 있다........
과맥 상의 문패없는 음택지를 한 기 지나고......
임도를 만나 좌측으로 내려선다.........
이제 임도길을 따라 진행된다.........
823m봉이 보인다..........
임도를 따라 마을 고개까지 진행된다.........
따라 내려 온 임도 안내도.........
반대편으로 올라서서 되돌아 보는 마루금..........
배추밭 좌측으로 올라간다.........
600m 고도의 고냉지 배추밭 너머로 내려다 보이는 전경 속에 삼방산이 보인다.......
다시 이어지는 마루금 이 좌틀하고 있다........
과맥상의 음택이 거의 폐가가 되어 있다.......
823m봉이 올려다 보인다..........
평이한 823m봉.........
823m봉을 지나간다.........
좌측으로 내려다 보이는 마을..........
우측으로 꺾어 돌아가는 마루금...........
734m봉을 돌아간다........
간단한 요기를 마치고 다시 이어간다.........
마루금은 올라서면서 다시 좌틀하여 이어진다 .........
좌측으로 보이는 마을전경......
급하게 떨어지고 있다........
조금 더 진행하면........
가제산과 삼실마을이 보인다.........
좌측으로 꺽여져 내려가는 마루금........
코배기재로 올라오는 도로가 보인다.........
마루금이 애매하여 잘 보고 진행해야 한다........
코배기재로 올라가는 도로가 보인다........
마루금 오른쪽 전경을 감상하며 진행된다......
좌측의 공장이 보인다.......
코배기재의 이동통신탑을 향해 내려간다.......
'경사가 급해 코를 박고 올라와야 한다'는 코배기재에 내려선다.........
코배기재를 건너간다........
되돌아 본 이동통신탑........
이어지는 마루금도 편하게 빨리 진행된다..........
코배기재쪽의 마을 전답을 되돌아 보고........
다시 이어가는 마루금도 지기가 풍성하다.........
과맥상의 문패없는 음택을 한 기 지나고........
솔향을 마시며 여유롭게 진행된다.........
동현을 향해 진행되는 구간에서 오른쪽으로 터져 보이는 지례면 대율리 전경........
전방에서 좌틀하여 내려서야 동현이다........
내림길에는 쓰러진 나무들이 길손의 발걸음을 방해한다.......
문패없는 음택 1기를 지나간다.......
역시 평이하게 진행되는 마루금........
559.8m봉의 지적도근점 해설(가야 407, 경도 128도03분54.0초, 위도 35도58분14.9초).....
559.8m봉을 지나간다......
널널한 마루금을 이어가면..........
125번 고압송전철탑을 만나고.........
오른쪽으로 보이는 전경........
똥재가 내려다 보인다.....
잠시 마루금을 따라 좌측으로 돌아 내려서면.......
동재정이 있는 동재이다.......
똥재 우측의 전경.........
똥을 싸면서 오지는 않았지만 힘들게 왔으니 잠시 한 숨 돌려 간다.........
똥재(東峙)
똥재는 지례면 대율리와 신평리 사이에 있는 고개로
가재산(428m)과 천상봉(593m) 자락인 정골산을 넘나드는 고개입니다.
과거 지례현 관아로부터 동쪽에 있는 고개란 뜻으로
동재라 했는데 세월이 흐르면서 음이 변해 똥재로 불리게 되었다.
일설에는 옛날 지례현이 성주의 경산부(京山府)관할로 있을 때
목사의 부름을 받은 현감이 고개를 넘어갈 때 지극히 높고 험준해
가마꾼들이 똥을 쌀 지경이었다고 하여 똥재라 했다고 합니다.
옛부터 똥꿈을 꾸면 횡재수가 생기고 재물을 가져다 준다고 했습니다.
지례 똥재는 정말 운수가 좋은 곳입니다.
똥재에 올라 집안과 사업이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되돌아 보는 동현과 지례면 대율리..........
멀어져 가는 동현.........
잘 단장된 성산여씨 음택지 뒤로 진행된다..........
쉽게 임도를 따라 진행한다.........
오른쪽으로 보이는 마을전경이 따라롭다..........
좌측으로 가제산이 올려다 보인다.........
솔향이 솔솔 불어온다........
가제산 갈림림에 도착 배낭을 두고 진행하는 일행들..........
좌측으로 멀리 끌고개로 올라오는 도로가 보인다......
마루금은 날이 제법 섰지만 지기가 풍성하다.........
좌측에서 손짓하는 가제산쪽 마루금.........
갈림길에서 좌측으로 내려선다.........
우측으로 진행되는 마루금........
과맥을 따라 일렬로 열지어 조성된 음택지를 따라 내려간다.........
고산김씨 음택의 비석이 살풍을 맞아 검게 타 버렸다.........
일선김씨 음택지에서 되돌아 보는 마루금.........
그 아래에는 사설묘지 안내입석이 서 있다..........
좌측으로 보이는 마을.......
밭둑을 따라 진행한다......
농부의 일손을 기다리는 전답들이 봄햇살에 생기가 돌고 있다........
우측으로 보이는 지례면쪽 마을 전경...........
마을 시멘트 농로를 따라 진행한다.........
내려다 보이는 끌고개에는 '좋은 사람들'의 버스가 기다리고 있다.........
끌고개에 내려선다............
일찍 2구간을 마감하고 김천 I/C를 통과하여........
선산휴게소를 거쳐.......
8시가 안 되어 양재에 도착하여 귀가를 서두른다......
산 행
산행일시 : 2015년 3월 15일 10시 30분 - 14시 40분(총 산행시간 : 4시간 10분)
산행코스 : 부항현 - 823봉 - 똥재 - 가제산 갈림길 - 끌고개(총 산행거리 : 12k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