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니스
역사와 전통을 중시하는 이곳 베니스는 신도시 건설은 물론 도로확장 공사도 하지 않고 옛 모습 그대로를 지키기 위한 노력을 볼 수 있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도시다.
숙소 부근 풍경은 너무 낭만적이고 평화로웠으며 어렸을 적 한적한 시골 냄새도 느낄 수 있었다.
로망스(민박)라는 한국인이 운영하는 조용한 집에서 하룻밤 지내기로 하고 버스 정류소 부근 정경을 담아본다.
이불과 빨래가 베란다에 널려져 있다.
작은 공원
깔끔하고 조용한 정류장과 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