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배가 드디어 왔어요^^

고급진 상자네요

 

상자 옆면을 볼께요

50퍼센트 이상이 실제 과일이 들어있고

나머지는 꿀과 설탕ㅋ

액상과당이나 색소, 합성보존료가 안들어 있다고 해요

 

손바닥 정도 크기의 사이즈랍니다


 

신호등이 생각난다는 ㅎ

 

 

 

 

제가 상자를 떨어뜨려서 3개 다 뚜껑 앞부분이 찌그러졌어요 ㅠ ㅠ

감안하고 봐주세요

 

사진을 보면 아시겠지만

한라봉과 청귤의 껍질도 들어가 있어요

마말레이드 같은 느낌?


비주얼은 봤으니

가장 중요한 맛과 향을 즐길 시간~!!!


평가는 우리 공주님께서도 함께 해주셨어요 ㅎ

여름이니 시원하게 얼음을 넣어 냉차로 마셔보기로!

 

한라봉 꿀차는 오렌지 쥬스 같은 맛이 났어요

달달하고 씹히는 맛이 있어서

재미도 있구요

쥬스 대용으로 먹기에 너무 좋네요

참 향기로와요^^

 

 그담은 태어나서 처음 마셔보는 청귤차!

청귤차는 어린 귤이 파랄 때 담군 거라서

신 맛이 강하고 쌉싸름 해요~

그래서 뭔가 레몬이나 라임 같은 느낌이 강해요

여름에 딱이네요

레모네이드처럼 마시면 좋아요 ^^


 

가장 익숙한 오미자 꿀차~

오미자 꿀차는 뭔가 엿을 달인 맛이 좀 나더라구요

신맛이 강하지 않은 오미자의 맛이여요

목 아플 때 마시면 좋을 거 같아요

전 좀더 시면 좋겠어요^^


3개를 다 마셔보니...

우리 공주는 한라봉 꿀차

저는 청귤차가 베스트였어요^^

단맛과 신맛에 따라 어른과 어린이의 선호가 다른 듯?


암튼 맛나게 시원하게 잘 마셨어요

건강한 맛인데도

참 상콤하고 좋았습니다 ^^


이 상품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에서 제공한 것입니다.

체험단으로서 무상 제공받아 작성한 것이며

솔직하게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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