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을 기뻐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사실은 고난이 유익긴데도... 속담에 "비 온 후에 땅이 다져진다"는 말이 있듯이 고난은 아름다운 인격을 형성하여 성숙한 인간을 만드는데도 말입니다. 역사상 위대하게 쓰임 받은 사람은 어려서 부터 장년에 이르기까지 어려움이 없이 자란 삼들이 아니라 모두 감당하기 어려운 역경과 시련을 극복한 사람들이었습니다. 링컨이 위대한 것은 그가 자기의 모든 악조건에 침몰 되지 않고 극복했기 때문입니다. 이것을 안 사람은 이렇게 고백합니다. "내가 환난 중에도 즐거워 하나니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 이루는 줄 앎이라" 그리고 고난의 의미를 알고 고난을 사랑하는 자에게는 이미 고난이란 없습니다. 부모는 작열하는 태양 아래 살갗이 타서 구릿빛이 되면서도 기쁩니다. 추수하게 될 소망과 사랑하는 자녀들이 원하는 풍요로운 삶을 영위하게 할 것을 기대하기 때문입니다. 이 고난이 후에 줄 풍요를 보기 때문입니다.